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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e]벤자민버튼의시간은거꾸로간다.

김동호 |2009.02.10 14:57
조회 116 |추천 0

 

감독 : 데이빗 핀처

출연 : 브래드 피트, 케이트 블랑쉐

개봉일 : 2008년 2월 12일

 

 

이 영화의 시작은 죽음을 앞둔 할머니 (데이지)가 딸(케롤린)에게 어느 일기를 읽어

달라고 하고 읽으면서 시작이 됩니다.

 

 

어느날 80세의 외형을 가진 아이가 태어난다.

그의 이름 벤자민 버튼!

자신도 그렇고 주위 사람이나  신기하고 놀라움 속에 커간다.

그리고 해가 갈수록 젊어지는 자신을 발견한다. 

 

 

그리고 어느날 시간이 어긋나는 운명의 한소녀 데이지와 친구가 된다.

둘이 비밀을 이야기 하게 되는데..

벤자민 :  난 외모만큼 늙지 않았어..

데이지 : 넌 그냥 우리 할머니 같은 노인이 아는 것 같아..

 

가난의 극치를 보게 되는 어느날 일을 하기로 결심을 한다.

그 후 벤자민은 떠난다.

많은 우여곡절을 격은 뒤..

수년 후 벤자민은 돌아와

데이지를 다시 만나게 된다.

 

 

데이지와 사랑을 시작하고

벤자민의 걱정에도 불구하고 결실을 얻게 된다.

벤자민은 자신과 같은 아이가 나올까봐 반대를 하지만..

그리고 아이가 커가는데 자신은 젊어진다는...

 

 

 

사랑스러운 아이가 태어난다.

이름은 케롤린.

그리고 벤자민은 또 다시 떠난다.

벤자민 : 네가 날 기억할 수 있기 전에...떠났다

 

 

그리고 케롤린이 많이 성장한 후

더욱더 젊어진 벤자민으로 나타난다.

 

 

 

치매를 가진 꼬마아기가 된 벤자민은 죽음을 맞이하고.

 

2시간 40분간의 대 장정은 여기서 끝이난다.

 

너무 길어서 지루한 면이 있지만 

신선한 소재와 매혹적인 로맨스가

그 지루함을 떨쳐내게 했다.

 

브래드 피트의 늙은 모습을 너무나 잘 만들어 놔서

사실감이 더욱더 돋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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