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3년 부터 대통령의 취임식에 참석한 모든 퍼스트 레이디가 들었다는 주디스 리버!
헝가리에서 태어난 주디스 리버가 1963년에 런칭한 브랜드이다.
독특하고 스타일리쉬하고, 섬세한 디자인이 특징이 주디스 리버의 디자인들 -
그중에서도 크리스털 이브닝백 들이 가장 유명하다.
금이 간 실버 박스에 크리스털을 붙여보았던 것이 계기가 되었다고 (!)
1998년 주디스 리버는 은퇴했고, 주디스 리버는 이국적인 가죽, 고급 새틴, 벨벳과 주디스 리버의 시그니춰 아이템인 크리스털을 합친
디자인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내 기억 속엔 섹스앤더 시티의 캐리가 들었던 클러치만 유난히 기억에 남아있는데,
오프라 윈프리, 하이디 클룸등도 엄청난 팬이라고 한다.
뉴욕 메트로 폴리탄 뮤지엄, 런던의 빅토리아 앤 알버트 뮤지엄등, 박물관에까지 남아있는 역사적인 디자인!
깜찍한 컵케익 모양
설명에 보니 섹스앤더 시티 무비에서 나온 디자인이라는데...
영화를 못봐서ㅠ
흠, 이건 지문 찍히면 미울듯해서 패스.
빈티지 컬랙션의 두꺼비. 왠지 배를 만지면 복이 올 것 같다.
내부를 열면, 체인과 거울이 들어있다.
클러치에 이것저것 많이 넣을 수는 없고, 딱 한가지를 넣으면 거울이라는 뜻인가 ?
물고기 모양
탐나는 파랑새모양
여성스러운 장미 모티브.
평범한 디자인은 워낙 많이 봐서 예쁘고 특이한 것들만 올려봤다.
(아래가 평범한 디자인 ㅋ)
거래처에서도 비슷한 클러치를 발견했으나, 워낙 고가임에 ㅠㅠ
눈물만 머금고 돌아섬.
우리나라에서도 매장을 봤는데 아직 있는지는 모르겠다.
대부분 4000불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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