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아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겠으나 하도 세상이 흉흉한지라 나름 알고 있던
무림에서 죄를 지은 자들에게 행하던 극악의 형벌을 소개해봅니다.
이게 말입니다. 소위 여러분이 익히 들어 아시는 분도 있을 무술영화에 등장하는 "구파일방"이라는
그 중에서도 가장 광명정대 하다던 '소림'과 '무당'을 주축으로 한 때 성행했던
'마도'와 '사파' 및 '흑도'의 범죄자들에게 준 형벌의 방법이랍니다.
요즘 극악한 죄를 저지른 사람들 종종 세상을 놀래키고 있습니다..
그들에게 '무림의 법'으로 집행한다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 몇 가지를 소개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이라 보았기에 한자는 생략합니다.
살인죄를 저지른 자-
'독형'을 실시해서 10년동안 서서히 몸이 썩어가게 만든다. 그러며 자신의 죄를 알고 뉘우치게 하고 죽음에 이르게 한다.
그러나, 다른 사람을 죽였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용서는 없다.
사기죄를 저지른 자-
사방 1m정도의 여유공간있는 '독사굴'에 1개월 정도 넣어두거나 온몸이 꼬이는 시침술을 매일 1시간씩 1개월간 펼친다.
그 후에 사기를 당한 사람들을 한 사람씩 찾아다니며 사죄케 한다.
폭행죄를 저지른 자-
굶주린 짐승의 우리 옆에 15일 정도 가두어 두거나 지극히 미약한 독들로 만든 음식을 15일 동안 강제로 먹여 탈진을 하게 한다. 그런 다음 폭행을 당한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분이 풀릴만큼 맞게 한다.
재물을 훔친 자-
천잠사로 만든 끈으로 사지를 묶고 고통을 참아가며 뻗어야 할 위치에 1개월 간 음식을 제공한다.
그런다음 쇳독이 있는 철전꾸러미를 죄를 저지른 자의 몸무게와 같은 중량의 것을 1개월간 몸에 지니게 한다.
음...좀 심하다고 보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한 사람의 인생을 망쳤거나 완전하게 피폐하게 한 그 죄는 그 당한 사람의 인생 어디에서도 원상 복구가 되지 않고 평생 그 짐을 죽을때가지 안고 간다는 점으로 본다면 과연 심할까요?
이 글을 보신 여러분!
현대사회에 '무림'이란 곳이 없었음을... 그리고 '무림법이 없다'는 것을 참으로 다행스럽게 생각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