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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스쿠버 다이빙시 목이 마르는 이유는?

이명섭 |2009.02.13 15:58
조회 257 |추천 0

스킨스쿠버 다이빙을 처음 접해보신 분들의 한결같은 소리는 왜 물속에서 호흡을 하면

목이 타들어 갈까요? 하는 겁니다.

그이유는?

다이빙을 하기위해 우리는 탱크에 고압의 압력으로 공기를 압축시켜 충전을 합니다.

탱크내에 고압으로 충전된 공기는 수분이 제거된 상태의 높은 압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압축된 탱크를 둘러메고 우리는 수중에서 평상시와 똑같이 호흡을 합니다.

호흡기(레귤레이터)란 장비를 통해서 탱크내의 고압의 압력을 우리가 호흡할수 있는

주변압으로 바꿔주기 때문이죠~ 그런데 문제는 탱크내에 압축된 공기는 수분이 없는

건조한 공기입니다. 그러므로 수중에서 통상적으로 꾸준히 호흡하는 우리는 당연이

목이 탈수 밖에 없습니다. 다이빙의 경험이 많건 적건 누구나 느끼는 현상이죠

처음 접하냐 아님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처하느냐 그것이 문제죵

수중에서 목이 탈 경우에는 침을 삼키거나 아니면 호흡기 사이로 물을 조금 빨아 들인다든지,

호흡기를 떼고 입안을 헹군다든지 아님 한모금 들이킨다는지 하는 방법들을

이용하여 해소 시킬수가 있습니다.

다이빙을 자꾸 하시다보면 이런 문제점은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당

더욱 궁금하신점은 제 홈피오시면 다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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