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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가진 남자 이정도 되냐..?????

윤주영 |2009.02.13 16:30
조회 642 |추천 1


 

 

★아침에 일어 나서 나 잠에서 깰 가봐 이불 손한번 더 봐주고 조용

     히 출근 하더라.

 

★신호등에서 녹색등 될때까지 내손 꼭 잡아주더라

 

★식당에밥먹으러 갔었는데 밥다먹고나오니깐 밖에 소나기가 오더라

    내남자 "잠깐만 비맞으면 감기들어" 차에얼른가서 우산가져다

     주더라

 

★휴일날 아침일찍 전화와선 "어디 나갈려면 옷 두둠하게 입고 나가"

     오늘 바람 장난아냐 엄청추워 알았지..이러더라

 

★단둘이 드라이브 가다가 집에 오는길에 갑자기 바다가 보고싶어서

    "자기야 나 바다보고싶어"..바다는 무슨...나..피곤해

      1시간뒤에 눈떠니깐 동해 푸른 바다가 네 눈앞에 파도소리와

      함께 나를 반기더라

 

★운전중에 급브레이크 밟을일 있음 꼭 나 부터 챙기더라.

 

★술 잔뜩 취해서 전화 하면 새벽이라도 "지금 어디야"..아...진짜

     내가 미쳐하면서 단숨에 달려와 주더라.사랑 스러워(이럴때)

 

★자기 모처럼 쉬는날 어디 가보고싶은곳 없냐고 추억거리 만들러가지

     고 우리가 같이살아 있는동안은 행복해야 한다고하더라.

 

★새 신발 샀을때 발이 너무 아파서 어거정 걸음마 하고 걸으면

     길들여진자기신발 이랑 바꿔싣어 주더라.

 

★날 만나는 날이면 시간이 따라주는 한 좋은곳은 다 소개시켜주더라.

 

★둘이서 밥먹으로 갈땐 항상 최상을 고집하더라.

 

★여자는 절대 한적한 곳 혼자 다니면 안된다고 언제나 나의 흑기사   

     되어 주더라.

 

★나, 엉덩이 커다고 옷 사러 가면 항상 뒤태를 봐준다.넘 보기에도         내 여자 이뻐야 한다고...하더라.

 

★자기보다 내가 먼저 죽으면 안된다고 항상 보약 챙겨주고 아프면 안

    된다고 내심 걱정 해 주더라.

 

★항상  내여자는 내가 지킨다고 작은 어깨에 힘 불끈 주고 큰소리 펑펑치는 이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내가 가진 남자.

                             하나밖에 없는 내남자

 

            ♡니가 가진 남자 이정도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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