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의 예쁜 그 곳, Lan Mi Eun♬
구석지고 남들 눈에 쉽게 뜨지 않는 장소를 좋아하는 바나나.
여느 날처럼 이대 앞에서 콩떡이를 만나서 한참 길을 걷다가
이대 정문으로 내려가는 왼쪽 편 구두 골목 사잇길에서 한 눈을 팔았다.
"어, 여기 무슨 카페 생겼나본데?"
작은 규모의 카페.
귀여운 소품들이 많고
테이블 수는 적은 홍대 스타일의 카페였다.
안녕 고양이
주인인 분의 센스가 돋보이는 귀여운 메뉴판.
주인이 여자분이셔서 그런지 소품이 다 여성스럽게 아기자기.
바나나 아이스크림 (하겐다즈 아이스크림을 넣어주시는 센스!)
맛있는 초코 케이크.
이 후로 여길 종종 찾았다는 콩떡이 말에 의하면
와플도 아주 끝내준다고 하더이다. :) ♡
이대에서 계속 같은 곳만 빙글빙글 도는 기분에 식상하다면
한번쯤 찾아나서 볼만한 Lan mi Eun
바나나's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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