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걸스가 미국진출을 한단다.
참으로 좋은 발상인듯 하기에,
자신들의 음악적 역량이
얼마나 바닥중 바닥인지도 실감해보고
미국 음악시장에서
철저하게 한번 묻혀봐야
자신들도 이런 허접한 음악은
한국에서밖에 안통한다는걸 깨닫지 않을까?!
원더걸스보고 노력 많이한다고 한다.
가수란 직업, 참으로 고귀한 직업이다.
대중들에게 자신의 목소리와 멜로디로 감동을 주는 직업이다.
가수란 직업하에 그 정도 노력 안하는 가수가 또 어디있을까.
실상, 이런 가수가 한국가수란 이름표를 달고
미국시장에 진출한다는것이 진정으로
쪽팔리는 일인듯싶다.
물론 나의 곱지못한 심성이 작용한 바이기도 하나,
나는 나의 논리가 추호도 어긋남이 없다고 본다.
미치도록 저급한 사운드에, 어디서 주워먹다 만거같은
가창력으로 라이브 도중에 삑이나 내는 이런 이들을,
과연 가수라고 칭해도 무방한가 싶다.
잘난 JYP등에 업고 소속사 빨 받아서
미친듯이 활보하며 다니는 이들에 비하여,
지금도 자신들이 추구하는 자신들만의 음악으로,
음악다운 음악을 두들기는
수많은 가수들을 생각하노라면,
이러한 아이돌에 대한 분노는 극에 달할뿐이다.
진정한 음악을 아끼고 사랑하는이가 늘고,
내 글을 보고, 단 한명이라도
아이돌에 대한 마음을 고쳐먹고
진정한가수를 찾아 그 가수를 응원하는
진정한 "팬"이 된다면,
난 그것으로 충분하다.
물론 그러기에 나의 호소력이 매우 부족함을 안다.
허나, 정말 진심어린 바램이며
나를 비롯하여 아이돌의 음악에 강한 비판을
부어주시는 여러 이들의 댓글을 읽어보고
찬찬히 고민해봐주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부탁한다,
원더걸스, 소녀시대 기타 아이돌 그룹아이들아(나랑 비슷한 나이또래니..)
더 이상, 국내 음반업계를 말아먹지 말아주라.
더 이상, 가수라는 이름을 짓밟지 말아주라.
더 이상, 비주얼로 들이밀지 말아주라.
제발, 너희가 너희손으로 음악을 만들어서
제대로 된 노래를 부를수 있을때 다시금 나와주라.
제발, 가수라는 이름으로 연기자나 예능계를 활보하여
다른 연기 지망생들의 자리를 갉아먹지 말아주라.
진심으로 부탁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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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말이 있으시면, 제대로 뎀벼요.
찌질하게 홈피 차단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