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전거, mp3플레이어, 보온병속의 커피한잔 그리고 돗자리..
열심히 달리다 도착한곳은 공원잔디밭
돗자리깔고 누워 커피한잔 마시면서
음악을 들여보니 더이상 부러울것도 없다.
참, 소박한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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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자전거, mp3플레이어, 보온병속의 커피한잔 그리고 돗자리..
열심히 달리다 도착한곳은 공원잔디밭
돗자리깔고 누워 커피한잔 마시면서
음악을 들여보니 더이상 부러울것도 없다.
참, 소박한 행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