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Photo Trip] 남이섬 여행사진 앨범 (1)

박상우 |2009.02.14 19:19
조회 100 |추천 0

언제-2008.12.13


코스- 두물머리 -> 남이섬 -> 쁘띠 프랑스


With-Nikon D3, KYM


 


[링크


-두물머리 여행사진 앨범


-남이섬 여행사진 앨범(1)


-남이섬 여행사진 앨범(2)


-쁘띠 프랑스 여행사진 앨범






교통정보:


출입국관리사무소: 경기도 가평군 가평읍 달전리 144번지 
남이섬관광휴양지: 강원도 춘천시 남산면 방하리 198번지


대중교통 - 청량리역에서 가평행 기차, 동서울종합터미널에서 가평행 시외버스 이용 -> 가평에서 하차 -> 택시로 10분 소요


홈페이지:http://www.namisum.com/


 


남이섬 - 서울에서 한강을 따라 동쪽으로 63km 지점에 가랑잎처럼 청평호수 위에 떠 있는 섬. (면적 46만 평방미터, 둘레 5킬로미터)


                 남이장군의 묘가 있어서 남이섬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예전에는 대학생들의 MT 장소로 애용되었다고 하는데 최근들어 복합문화공간으로 다시 태어났다.


                  울창한 삼림 속에 타조, 토끼, 사슴 등을 방목하고 있으며 전시관, 갤러리 등의 다양한 볼거리와


                 자전거 및 전기 자동차 일주, 유니세프 열차 등의 놀거리와 숙소, 음식점 등도 잘 되어있어서 


                 섬 안에서 간단하게 1박 2일 나들이를 할 수 있다. 겨울연가로 일본, 중국인들에게도 인기있는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



 










 


두물머리를 출발해서 얼마 안 되어 남이섬에 도착했다.


지난 겨울에 이어 두번째로 방문하는 남이섬이었다.


지난번 춘천 여행 때 남이섬에 왔을 때와는 약간 달라져있었다. 


섬 안에 간식거리, 문화공간, 기념품 가게 등에 변화를 주는가보다.


사진을 정리하다보니 지난번 남자와 단 둘이 왔던 것에 대한 보상 심리 때문인지 (;;) 인물사진 비중이 상당이 높았다.


 


남이섬 선착장 가는 길 옆에 모닥불을 피워놓아 잠시 몸을 따뜻하게 덥힐 수 있었다.


 



 나는 줄서 있었는데 혼자 낼름 달려들어 앞뒤로 뒤집으며 굽고 있는 KYM [ -_-;;



 남이섬 가는 배 안.  가는 배는 다소 허름한 배였다.  



남이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뒤의 나무에 일부러 물을 뿌려 고드름을 만들어 놓았다. 예뻤다.  



 동화 같은 남이섬 산책로의 시작.



 가로수길. 역시 사람이 많다. 중국인, 일본인도 제법 많이 보인다.



 유니세프 열차가 다니는 기찻길~



  기찻길을 보면 아이처럼~ 왔다갔다도 해보고. 


 [얘야~ 철길로 다니면 위험하댄다!! ㅋㅋ 


 유니세프 기차가 온다. 한번쯤 타보면 재밌을 것 같은데 별로 타는 사람이 없어 타기 좀 그렇다.


이 기차 수익금은 유니세프 후원 기금으로 쓰인다고 한다.



 첫키스 장소~ [ 아기자기하다. 



 눈사람을 닮은 무언가가 서있었는데,  옆머리에 구멍이 뚫려있다.



 이거 봐~ 옆머리에 빵구나있어;;  - [니가 뚫었지?!



 이쪽 길로 가면 해안 산책로, 갈대밭 등이 나오는데 전에 남이섬 왔을 때는 자유여행으로 와서 가볼 수 있었으나


이번에는 여행사로 와서 시간이 없을 것 같아 가질 못했다. 저쪽 해안의 경치는 겨울엔 조금 휑하다..;



 전시장 들어가는 길 



 귀신의 집 컨셉트의 부스 안. 오히려 아기자기한 촬영 포인트가 된다.  



 고양이 앞의 쥐도 보고~ 



 너무 아기자기한 이 곳. 숲 속의 그림책전.


 이런 그림책들이 숲 속에 한 가득이랍니다.


 그림책 앞에서 한 컷.



   [야~ 이 토끼 너 닮았어. - 뭐라고?!



 숲 속의 벤치와 술통. 구석구석을 잘 꾸며놓았다.



 피아노~ 다들 여기서 사진을 많이 찍고 간다.



 피아노도 칠 줄 모르는 KYM [



 피아노 치는 척 중.  [야~ 누가 피아노를 장갑끼고 쳐 이상.하잖아~ 장갑 벗어봐~ 이 때부터 장갑을 벗고 다니게 되는 KYM `



 [너도 손 시렵지? 나도 손 시렵다 ㅠㅠ



 [사진 몇 장이 역광이라서 까맣게 찍혔어 ~       `흠~;;삐질삐질



[이건 무지 잔인한데? 교육에 안 좋을 것 같은데..;;


 


To be continued..(click!!)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