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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

조성길 |2009.02.15 02:49
조회 44 |추천 0

이완.....

참으로 부끄럽습니다.

지금 이십 여분동안 써 오던 맑은 글씨를 잃어 버렸읍나더.

이것은 항변입니다.

우군처럼 되색임질 할 요량이 있다면 좋으려만 ...

날긍 습생을 지닌 나는 잃어 버리고 말앗았읍니다.

지위지는 단적은 사실 하나 찾기가 힘이듭니다.

지워졌음으로...

부동의 각질을 원하고 잇는지도 모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포부는 ...단지 그릇일지....

아닝링 주는 트림일 수 잇다는 생각에

잠시 맥을 놓고 맙니다.

찾아나섬 이겠죠?

줄기찬 희망이었으니까요...

기억 하세요...

당신이 그어 논 자리에 늘 작은 희망이 있었다는 것을....

산이 무너자 듯이 .....

혹여, 자나는 객이두렵다 하드라도...

그대 쥔 손 안에 있는 소망은

내가 바라오던 기쁨 같은 것....

비록 남루해져 버린 현실이 침묵하드라도...

이완되는 슬픔은 다시 없기를.....

봄이 오고 그렇게 젖어가는 시간이라도

지금  나름으로 있기를......그저 그렇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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