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쾌한 액션이나 손에 땀을 쥐게하는 영화는 당연히 좋아한다 ..
하지만 이런 느낌의 영화도 역시 좋아한다..
극도의 긴장감은 아니여도 약간의 긴장감만 있어도 되고 내용은 좀 어두운 영화라고 할까? .. 단 조건은 절대로 지루하지 않는 영화..
리들리 스콧의 블랙호크다운이나 아메리칸갱스터 비록 흥행은 실패했지만 정말 좋아하는 영화다..
이영화 역시 흥행하지 못할 것 같지만 ... 느낌하나는 좋았던 영화!!!
테러조직 수장을 체포하기위해 현장 CIA 요원인 페리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그를 본부에서 지위하는 호프만(러셀크로우)의 전쟁 첩보영화이다.. 중동지역을 배경으로 한 이영화는 테러조직을 잡기위해 요르단정보조직의 수장 하니와 페리스는 손을 잡게 된다.. 거짓말을 싫어하며 절대적 신뢰를 원하는 정보국 수장과 하나의 작전을 구상하면서 그작전을 위한 또다른 작전을 준비하는등 임무를 위해선 속이고 속이며 사람의 목숨따위는 개의치 않는 호프만 사이에서 자신이 맡은 임무와 도덕적인 양심사이에 고뇌하는 페리스 요원이 임무를 해결해나간다는 내용이다.
일단 최강 미국이라는 내용을 앞세우지 않고 이라크나 중동쪽 테러나 전쟁의 피해에 대해 잘 보여준 영화라고 생각한다.. 머 그쪽에 대해선 잘 알지도 못하긴 하지만 ㅎㅎ
128분이라는 긴런닝타임에 테러조직 수장 알사람을 잡는 수행과정이 다른 사람에겐 다소 지루한 시간일 수도 있다.. 화끈한 액션도 없고 거기에 극한 긴장감을 느끼는 장면도 별루 없으니 말이다...
하지만 완성도 있는 스토리에 좀 살이찌긴 했지만 각배역에 맞게 멋진 연기를 보여준 러셀크로우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 중동지역의 생생한 현장감과 리얼리틱!!!!!1
서로 속고 속이는 첩보액션을 보여주는 영화다!!!
최근의 첩보물이 멧데이먼의 본시리즈나 다니엘의 007시리즈의 빠르고 화끈한 액션을 기대하지 않는 다면 충분히 재미를 느낄만한 영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러셀크로우가 나온다구 화끈한 액션을 기대하지말기를 ... 영화상엔 ... 화끈한 액션을 보여주기엔 너무 찌셨음 두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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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 오브 라이즈 (Body Of Lies, 2008) 러셀크로우 레오나로도 디카프리오
바디 오브 라이즈 (Body Of Lies, 2008) 러셀크로우 레오나로도 디카프리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