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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miss you...

김혜경 |2009.02.16 16:08
조회 14,055 |추천 26


당신의 목소리가 듣고 싶어요.

사랑한다는 말과 함께

밥은 먹었는지...
바쁘지는 않는지...
잠은 실컷 잤는지...
피곤하지는 안는지...
저녁엔 뭘 먹을 건지...
오늘은 몇시 출근인지...
이번여행은 어디로 놀러갈 건지...



의미없는 통화내용이지만
나에겐 

행복하기 그지없었던

일상의 대화들...

추천수26
반대수0
베플윤기상|2009.02.17 00:40
술을 한잔 마셨다 .. 목소리가 듣고싶어졌다 .. 다이얼을 누른다 .. 통화음이 들린다 .. 딸깍 .. "여보세요 " 말을 할수가없다 .. 전화기너머로 들리는 그사람의 목소리 .. 전화를 끊는다 .. 눈물을 흘린다 .. 그리곤 후회한다 .. 다신 전화하지 않겟다고 다짐하고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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