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물질적인 것들에 비례해서 애정을 표현하는 여자들을 경계해라. 이런 여자는 물질의 쾌락에 눈이 멀어 결국 당신을 사랑하지 않으면서도 당신과의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려고 하죠. 이런 여자들은 당신의 지갑이 허기질수록 당신 곁을 떠날 확률이 높아요. 그래서 헤어지면 소위 "단 물만 쏙 빼먹는다" 죠? 처음에 접근 자체가 오직 '물질, 돈'이기때문에 돈이 없으면 그 목적이 사라지게 되는거죠.
두번째로 연애의 주체성을 상실한여자. 한마디로 귀가팔랑~ 팔랑~ 거려서 주위사람들 말로 연애를 하는거죠. 자신의 주관대로하는 것이아니라 무조건 주위사람들의 조언이나 말대로 하는것이 나쁘다는 소리는 아닙니다. 다만 그것을 조언이나 약간의 팁 정도로 생각해야지 그것을 아에 연애의 법칙으로 삼으면 안된다는거죠. 만약 이럴경우 항상 남과 당신을 비교당할 수 있으며 자신의 마음보다 주변의 마음에 흡족한 당신이 되길 다그칩니다.
처음엔 잘 넘어갈 수 있을 지 모르지만 시간이 지남에따라 질리고 짜증이 날 수도 있겠죠. 또한 나중에는 당신보다 더 나은 조건의 남자가 나타나면 그 사람에가 넘어갈 수 있는 확률이 있죠.
세번째로 첫번째 여자의 유형과 비슷할 지 모르겠는데, 데이트 할 때마다 친구를 대리고오는 여자. 이것은 친구를 대려오대, 당신을 빈곤하게 만드는 상황입니다. 한마디로 남자가 쏘는거죠. 그래도 여자친구의 친구이기 때문에 사이좋게 지내고 가치 만나면 좋죠. 하지만 빈번하게 이런 일이 생긴다면 당신을 빈곤하게 만든다면 배려심이 없거나 생각이 짧거나 우둔한 여자에 불과합니다.
게다가 단지 당신을 이용할 목적으로 당신과의 만남을 유지하고, 항상 우유부단한 태도로 일관할지도 모르니 좀더 지켜 보다가 먼저 차는게 낫습니다.
마지막으로 자기 밖에 모르는 여자. 지나치게 이기적인 여자라면 당신을 사랑을 하면서도 외로운 감정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자들은 자신의 남자가 있지만 항상 외로움을 느낀다고 하네요. 함께 있는 순간 조차도 소외감을 느낄 수 있다네요.
말로는 싫다면서 항상 여지를 남겨둔다
먼저 헤어지자고 해놓고 다시 연락해서 관심을 보인다
항상 무언가 할 거리가 있어야 데이트라고 생각한다
서로에 대한 주제로 대화를 2시간 이상 지속하지 못한다
독립적이지 못하고 너무 이성에게 의지하려 든다
애인이 보낸전화, 문자메시지의 횟수에 집착하고 이를 애정의 싶이와 연결한다
옛 상처를 훈장처럼 지니고 남자 유혹의 무기로 활용한다
술마시면 울거나 신세한탄 한다
이 외에도 이러한여자! 조심할 여자!
근데 제가 생각하기엔 몇 개 빼곤 다 여자, 남자 막론하고 이런 사람은 조심할 사람인 것 같네요.
그리고 어떤 여자를 선택하든 ‘책임감’을 가지고, 진심으로 사랑할 수 있다면 상관 없겠지만 대부분 연애 대상의 잘못된 선택 때문에 자신과 자신의 인생을 망가트릴 정도는 아니겠지만 어느정도 영향이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