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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광고] 건강 식품사 Naturegift-뚱녀의 이상형(비만 예방)

안세진 |2009.02.17 15:08
조회 392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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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커피로 잘 알려진 Naturegift는 이미 2008년 '식생활'이라는

주제의 뚱녀 광고로 큰 화제를 일으킨 바 있는데, 이번은 뚱보 소녀의 이야기.`

 

]등장하는 뚱녀 '유이(ยุ้ย)'는 남자 아이돌 Johnny에 빠져 방을 전부 그의

사진으로 도배하고, 언제나 사진을 두고 씻고 먹는다. 차 핸들에도 사진을 붙이고

키스를 날리며, 가판대에서 Johnny가 커버에 나온 잡지도 집어 키스한다.

욕실에까지 사진을 놓고 거품을 뿌리고... 길의 꼬치 장수마저 그로 보인다. 잘 때도

옆에 두고... 앉아 Johnny가 출연하는 비디오를 보며 간식들을 먹는데...[

 

`갑자기 화면 안의 Johnny가 '자신을 보라'고 말해 유이는 자신의 쪄버린

배를 보며, Johnny는 화면에서 사라져 버린다. 이에 유이는 먹던 소시지와

과자들을 전부 쓰레기통에 던져 버리고는 미련을 갖지 않고 새로워지겠다고

다짐을 하며 일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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