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008.10.31

이효준 |2009.02.17 16:28
조회 20 |추천 0

 

 

언제나 시리도록 여울려져오는 그리움  /  이철진

 

 

 

 

술한잔....

 

 

 

집으로 돌아온 후 욕실 안에 보여진 거울속 모습

두개의 모습이 아닌 여러개의 모습으로 남아....

 

있다

 

 

누구냐...너?....

 

 

몸둥아리는 하나인데..

자신의 모습은 세개로의 오버랩...

 

나........

 

 

미치겠다

미치겠다

미쳐버리겠다..

 

난.........................지금 지랄같은 생각에 빠진다

 

10월의 마지막밤이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