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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변해가고 있는걸까

유재열 |2009.02.18 19:51
조회 13,072 |추천 22


 

어느새 나는 마음이 다칠까봐

먼저 모진말을 내뱉는 사람이 되어있었고..

 

어느새 혼자가 편한

이기적인 사람이 되어있었고..

 

내가 노력한만큼의 댓가를 알아주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냉정해져 버렸고..

 

나 아닌 사람은

이해하기 싫은 사람이 되어있었다..

 

나는 왜 이렇게 변해가고 있는걸까...

추천수22
반대수0
베플박지성|2009.02.19 01:10
원래 변하는법이야 자책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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