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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민성씨와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김정한 |2009.02.19 00:00
조회 358 |추천 11

일단은 그가 주장하는 외과의사는 의학적 질문에 전혀 대답을 못하기에..

개인적으로 아닌듯 판단이 됩니다..

 

전문가가 아니기에 이렇다할 평가를 내리는것도 우습지만..

그저 관심받고 싶다거나..

스트레스해소나 오락거리를 위해서 여러가지 행위들을 하는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사회의 스트레스가 원인으로 작용해..

이런 부류의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 현실이..씁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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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성씨의 반복적으로 같은 글을 올리는 성향은..

자폐아들이 스스로를 보호하기위해 외부자극을 거부한채 끊임없이 같은 말을 반복하는것과..

비슷한것 같네요..

 

참고로 조민성씨가 달아놓은 효자손은 파는거죠..기본적인 상품이 아니라..^-^

예를 들면..대걸레가 있는데 방바닥을 손으로 닦는다며..
제가 걸레질을 해본 경험이 있다는걸 거짓으로 판단해버리는 재밌는 상황이죠..^-^

자꾸봐도 정상적 괘도를 매우 벗어난것 같군요..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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