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티족(Yettie 族)
=> [Young entrepreneurialtech-based intemet elite] '젊고 기업가적이며 기술에 바탕릉 둔 인터넷 엘리트' 를 말한다. 일에 있어서는 주말과 야간근무도 마다하지 않을 정도로 열정적이며,
능력과 기술로 무장한 인재를 말한다.
모잉족(Moeng 族)
=> 휴대전화로 영어 공부를 하는 모바일 잉글리쉬족을 말한다. 대중교통 이동 시간도 아껴 공부하려는 직장인들의 치열한 삶을
보여주는 직장이 유형이다.
샐러던트(Saladent 族)
=> 직장인이면서 동시에 학생인 사람을 말한다. 직장일 이외에도 치열하게 자기개발을 하는 직장인것이다. 무엇이든 하나라도
배우지 않으면 불안해지는 경쟁사회에서
직장인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샐러던트가 되고 있다.
네스팅족(Nesting 族)
=> 신가정주의자. '둥지 nest ' 에서 비롯된 말로, 사회적인 성공보다는 단란한 가정을 중시하는 젊은 직장인들을 말한다. 직장보다는 가정에 충실한 것을 제일로 여기며 야근을 피하고 주말에는 꼭 가족과 지내는 것이 특징이다.
다운 시프트족(Downshift 族)
=> 저소득일지라도 여유있는 직장생활을 즐기면서 삶의 만족을 찾는 직장인의 유형이다. 이들에게 직장은 단순히 돈과 성공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개인생활과 사회생활이 조화를 이루는 삶의
공간이라 생각한다.
나토족(NATO 族)
=> [No Action Talking Only] '말만하고 행동은 하지 않는다' 라는 영어의 약자를 딴 직장인의 유형이다. 자신의 신세를 한탄하며 당당히 회사를 박차고 나가 개인 사업을 할 것이라고 원대한 계획을
늘어놓지만 차마 실천을 못하는 사람이다.
갤러리맨(Gallery man)
=> 골프경기에서 선수들을 따라다니는 `갤러리 gallery` 와 '샐러리맨 salaried man' 의 합성어이다. 직장에서 회사상황 돌아가는 것만을 구경하다 떠날때는 돌아보지 않고 사표를 던지는 직장인을 말한다. 일에 몰두하지 않고 주인의식도 희박한 부류이다.
마우스 포테이토(Mouse Potato)
=> 휴일이나 휴가를 즐기지 못하고 집안에 틀어박혀 포테이토칩을 먹으면서 온종일 컴퓨터만 하는 직장인들을 말한다. 핀곤에 찌든 직장인들이 휴일에도 야외 활동을 꺼리고 집안에서만
즐길거리를 찾는 현상이다.
소주파
=> 뚜렷한 정치적 색깔이 없이, 물에 술탄듯 술에 물탄듯 처세술을 취하며 직장에 다니는 직장인을 말한다.
암반수
=> 직장에서 아무에게도 눈에 띄지 않게 조용히 숨을 죽이고 있는 사람. 뛰어난 능력 또는 처세술로 사회적 성공을 좇기보다는 나쁜 쪽으로 튀는 것을 경계하며 자신의 자리 지키기에 열중하는
부류이다.
메뚜기족
=> 직장을 이러저리 쉽게 옮겨 다니는 직장인을 말한다. 한곳에 오래 머물기를 원치 않으며, 연봉 및 복지 등 더 나은 조건이 있다면 큰 고민없이 직장을 옮기는 직장인들이다. 구속되는 것을 원치 않고 계약직아니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는 사람들 사이에 많은
유형이다.
면창족(面瘡族)
=> 퇴직 압력속에서 일이줄어 창만 바라보고 있는 직장인을 말한다.체감 정년이 점점 짧아지고 있는 요즘 30, 40대도 면창족에서
자유롭지 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