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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 봅시다..

윤성준 |2009.02.19 02:23
조회 91 |추천 0

날아가던 비행기가 폭풍에 의해 추락하여 불에 다 타버렸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태풍이 불더니 비행기가 자동으로 다시 원상태로

조립되었습니다.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우리집 지붕위에 자이로드롭이

생겨났습니다.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계란후라이가

생겨났습니다.

 

사람이 만든 가장 정교하고 위대한 작품이 로켓트의 엔진입니다.

그런데 길가에 있는 나뭇잎 하나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게

단순하다고 합니다.

 

세상에는 수많은 존재들이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 우주 만물입니다.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것이 '질서'가 있습니다. '법칙'이

있습니다.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우연히 생겨났다고 하기엔 너무나 벅찹니다.

우연히 만들어 졌다고 하기엔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우연히 존재한다고 하기엔.. 당신의 존재가 당신의 영혼이 귀합니다.

 

평생사는 동안 어느것하나 우연히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무언가 생기는것을 경험한 적이 있으십니까

시간이 무지막지 하게 흘렀다고 한들 무엇인가 '그냥' '우연히'

생겨나 무언가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을 본적이 있으십니까?

 

원숭이가 사람이 되었다고 하는데 수억마리 아니 수경마리 아니 수해마리의 원숭이가 진화되면서 죽음으로 생긴 화석이 있을텐데

지구상 어느곳이든지 발견되는 화석은 완전 사람 혹은 완전 원숭이

입니까? 아예 발견이 되지 않으려면 안던가.. 모든 생물의 화석은

원래 그 모습 그대로 완전체로 발견되어집니다.

 

이제 아시겠습니까? 다윈이란 어리석은 한 사람의 허망한 연구와

가설로 인해 당신 자신의 존재가치는 '우연' 이라는 허무한 존재로

되어 왔던것을.. 그저 살다 그저 죽으면 그만이라는 존재로 되어

왔다는 것을..

 

우리는 다 알수도 없고 다 밝혀 낼 수도 없고 희미하게만 깨닫겠지만

 

모든 작품에는 작가가 있듯.... 이렇게 아름답고 경이로운 만물이란

'작품'의 주인이 있다는 것을.. 이제는 인정해야 합니다.

 

그대 한번 생각해 보세요..

 

그대의 양심이 더 잘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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