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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엔 홍콩여행이나 떠나볼까?

두윤주 |2009.02.19 14:18
조회 129 |추천 0

이번 주말엔 홍콩여행이나 떠나볼까?

 

 

 

 

경기가 안 좋아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줄기는 했지만 가격이 많이 다운되어서 요즘이 해외여행을 가기에는 좋을 시기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고 쇼핑과 볼거리, 그리고 휴식까지 취할 수 있는 곳이 어디 있을까? 바로 쇼핑의 도시라고 불리는 홍콩이 아닐까 한다.

요즘 홍콩은 단체관광, 패키지 형식으로 여행을 많이 가게 된다. 그래서 특히 홍콩여행은 주의해야 할 점들이 많다. 도난피해, 물건 강매등과 함께 무리한 여행일정으로 인해 건강악화 등을 신경 써야 한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라야 하듯 홍콩에서도 꼭 지켜야 할 사항들이 있다.

 

1.택시 탑승 시 안전띠착용 의무

홍콩에서 택시를 탑승하면 안전띠를 반드시 착용해야한다. Penalty는 5,000HK$로 상당히 높으며 앞좌석 위반 시 운전자가, 뒷 자석은 손님이 부담하게 된다. 내, 외국인, 관광객 모두에게 적용되는 사항이다.

 

2.여권은 반드시 지참할 것

홍콩은 행인에 대한 불심검문이 잦아져서 신분확인을 할만한 id (여행자의 경우, 여권)가 없을 경우, 난처한 상황이 된다. 여권은 분실 위험이 많으니 가방 깊숙히 보관하며 외출 시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3.소매치기 주의

홍콩에는 전 세계 관광객이 항상 붐비고 있다. 조금이라도 느슨해 보이는 관광객의 경우 소매치기들의 타겟이 되기 싶다. 소매치기들은 홍콩 본토민보다 주로 중동, 동남아계 체류자들이 대부분인데 이들의 타겟이 되지 않는 방법 몇 가지가 있다. 우선 홍콩 여행 시 끈이 달린 작은 가방을 매고 다니고, 여권, 지갑은 최대한 깊숙한 곳에 넣고 다닌다. 또 지갑의 경우 2개를 준비해서 현찰을 나누어 하나는 깊숙이, 다른 하나는 꺼내기 편한 앞쪽에 넣고 사용하면 좋다.

 

4.건널목 신호엄수

홍콩 거리에서는 보행자신호를 잘 지키지 않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빨간불이어도 차가 오지 않으면 무작정 건너다니는데, 합리적으로 보이긴 해도 이를 따라할 필요는 없다. 차량운행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길을 건널 때엔 주의를 요한다.

 

 

경기가 안 좋아 해외여행을 가는 사람들이 줄기는 했지만 가격이 많이 다운되어서 요즘이 해외여행을 가기에는 좋을 시기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고 쇼핑과 볼거리, 그리고 휴식까지 취할 수 있는 곳이 어디 있을까? 바로 쇼핑의 도시라고 불리는 홍콩이 아닐까 한다.

요즘 홍콩은 단체관광, 패키지 형식으로 여행을 많이 가게 된다. 그래서 특히 홍콩여행은 주의해야 할 점들이 많다. 도난피해, 물건 강매등과 함께 무리한 여행일정으로 인해 건강악화 등을 신경 써야 한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라야 하듯 홍콩에서도 꼭 지켜야 할 사항들이 있다.

 

1.택시 탑승 시 안전띠착용 의무

홍콩에서 택시를 탑승하면 안전띠를 반드시 착용해야한다. Penalty는 5,000HK$로 상당히 높으며 앞좌석 위반 시 운전자가, 뒷 자석은 손님이 부담하게 된다. 내, 외국인, 관광객 모두에게 적용되는 사항이다.

 

2.여권은 반드시 지참할 것

홍콩은 행인에 대한 불심검문이 잦아져서 신분확인을 할만한 id (여행자의 경우, 여권)가 없을 경우, 난처한 상황이 된다. 여권은 분실 위험이 많으니 가방 깊숙히 보관하며 외출 시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3.소매치기 주의

홍콩에는 전 세계 관광객이 항상 붐비고 있다. 조금이라도 느슨해 보이는 관광객의 경우 소매치기들의 타겟이 되기 싶다. 소매치기들은 홍콩 본토민보다 주로 중동, 동남아계 체류자들이 대부분인데 이들의 타겟이 되지 않는 방법 몇 가지가 있다. 우선 홍콩 여행 시 끈이 달린 작은 가방을 매고 다니고, 여권, 지갑은 최대한 깊숙한 곳에 넣고 다닌다. 또 지갑의 경우 2개를 준비해서 현찰을 나누어 하나는 깊숙이, 다른 하나는 꺼내기 편한 앞쪽에 넣고 사용하면 좋다.

 

4.건널목 신호엄수

홍콩 거리에서는 보행자신호를 잘 지키지 않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빨간불이어도 차가 오지 않으면 무작정 건너다니는데, 합리적으로 보이긴 해도 이를 따라할 필요는 없다. 차량운행방향이 다르기 때문에 길을 건널 때엔 주의를 요한다.

 

 

홍콩에 왔으면 홍콩의 음식을 꼭 먹고 가야 하지 않을까? 융키, 후난 가든 같은 유명한 레스토라에서 중국식 음식을 즐기는 것도 좋다. 그리고 딤섬과 길거리 음식도 잊자 말자. 저녁에는 홍콩의 압구정거리라고 불리우는 란콰이퐁 거리에 가는 것을 추천한다. 각종 바와 레스토랑이 백여 개 이상 밀집 되어 있고 현지인들 보다는 관광객들이 더 눈에 많이 띄이는 곳이다. 란콰이퐁은 5시부터 9시까지 해피아워로 정해 저렴한 가격에 맥주를 팔고 있다. 많은 외국인들과 어울려 맥주를 마시는 것도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란콰이풍는 주말 밤 9시부터 새벽 2시까지 피크 타임이다.

 

출처 : 린클리닉(www. Lyhnclin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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