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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가 뿔나면 , 태극기가 뿔난다

박보영 |2009.02.19 16:58
조회 634 |추천 4

요즘 들어 인터넷 상에 2월 22일 다케시마의 날 반대 서명에 관한 이야기나 신문기사가 많이 올라

오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2월 22일이 다케시마의 날 인지도 최근들어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네이버 메인뉴스를 보니 이러한 뉴스가 있더군요

독도가 마케팅에 왜 이용되었으며, 왜 이러한 기사가 났는지에 대해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건 아마도

30년간의 일본 치하의 식민지로 인해 우리나라와 일본의 관계는 풀리지 않는 관계의 끈을 가져 왔으며, 광복 후에도 독도논쟁으로 인해 골이 더 깊어 졌고, 이런 민감한 요소가  사람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해 마케팅방법으로 이용 되어진걸로 생각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러한 일본과 우리의 민감한 역사적인 관계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생각해보니 그 민감한 관계의 고리에는 태극기가 있었고, 그래서 그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태극기_1882년

일제치하에서 독립을 염원하며 우리와 함께 한 1919년 3월 1일의 태극기

1945년 8월 15일 광복의 기쁨을 함께 한 태극기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의  <꿈은이루어진다 >태극기

2009년 우리의 독도를 지켜줄 태극기

우리 모두  태극기 하나 달아보는건 어떨까요?

http://dokdo.andu.hanafos.com/contribute/spread.asp

 

 

여러분

우리와 일본의 풀리지 않는 관계에 놓여 있는 독도와 태극기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하고,

다케시마의 날 제정 반대 서명과 덧글 달기, 하나의 태극기 달기를 통해 우리의 진심을 보여 줍시다!

2월 22일 한번 우리의 의지를 보여주고, 뭉쳐보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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