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직원이 협박하네요.
그래서 피시방 이용 못하고 나왔답니다.
무서워서 못가겠습니다. 전해주세요...
내일부터 보령 피시방 폭파시키겠다고,
딱 한군데, 파란 피시방 빼고...
씌파~ 존만한것들이 어디서 감히 기어올라...
그 남직원하고 피시방 연합회장인가 뭐 것들...
맞짱함 뜨자고 전해 주세요. 복싱이나 태권도로...
내일 보령시청 기자실에서 오늘 들은 내용과 그동안 보고다닌 상황들 기사 내보낸다고 하세요.
싸가지 없이 한참 어린 여자직원한테 존내 재수없다는 소릴 듣질 않나, (씽피시방)
한참 어린 후배같은데... 나가달라? 피해주지 말라? (즐겨찾기피시방)...
여지껏 중고등학생들이 피시방서 담배펴도 한마디도 못한 것들이...
금연석 지정하고, 피시방 금연건물이면 담배못피게 하란게, 카드체크기 설치를 왜 안하느냐? 영수증을 왜 안주냐? 이거 말한게 그리 잘못된 행동이란 건가?
나를 미친놈 취급한다고? 정신병자 같다고? 푸하하하...
여지껏 세금 신고 얼마나 제대로 했는지 볼까?
여지껏 19세 미만 아이들을 10시 이후에 출입시킨적이 얼마나 되는지를 사진올려서 밝힐까? 대낮에 피시방서 손님들 죄다 담배피는데... 대낮에 그곳에 가는 청소년들...니들땜에 담배 배우는 거란 말이다! 니들은 어른도 아냐?
중고등학생 세네명이 담배피고 있으면 말도 못붙이는 것들이...
그건거 다 묵인한 거... 니들 양심이 있으면 알꺼 아냐?
(여기서 니< -- 호칭은 세금신고 제대로 안하고, 청소년이용하는 피시방서 금연석,흡연석 지정을 안하고, 밤 열시 이후에도 청소년들 받고 그 아이들 담배피워도 찍 소리 못하는 피시방 사장들을 통칭하는 지시대명사입니다. 전혀 해당이 없는 분들은 약간 기분 나쁘셨더라도 오해 푸시길...)
보령경찰서와 세무서장 그리고 보령시장과 의회의장님 내일 죄다 만나서
보령 일대 피시방 단속하고 청소년들 밤 10시 이후에도 출입할 수 있는 제도나 장치 만들수 없나 건의할것이라고 전해주세요.
또한 세무서장을 혼쭐을 내줄꺼라고 전해주십시요. 세무서에서 도대체 어캐 사업자등록증을 발급하기에, 피시방에 카드체크기 있는 곳이 없냐고, 이거 순전히 손님들한테 현금 받아서 탈세 하는 곳이 피시방 아니냔 말이외다. 그걸 십년도 넘게 방치했으니, 국세청장부터 보령세무서장 그리고 담당직원... 혼이 나야할 겁니다.
뭐, 탈세 일쌈는 곳이 어디 한두군데겟냐만,
적어도 내 동기들은 정정당당히 반칙안하고 상행위 한단 말이외다!
당신들... 양심을 팔은 장사꾼들...
그러면서 시청에서 단속하고 경찰관이 단속나오면, 그들을 욕해왔겠죠?
쓰~~~~~~~~파~~~~~!!!!!!!!!!!!!!!!!! (작가의 양심상 아름답지 못한 어휘를 조금씁니다. 이해들 하시고, 위에 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