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주의 오후는 항상 평화롭고 여유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렇게 오후의 단햇살을 즐길 수 있는 살기 좋은 곳이면 좋으련만...
위 왼쪽부터 멜번시티의 배트맨 파크
바로 아래가 긱롱시티의 해변
그리고 오른쪽이 야라강 담벼락 타기하는 호주 녀석들
Melbourne, Australia
April, 2008

호주의 오후는 항상 평화롭고 여유가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이렇게 오후의 단햇살을 즐길 수 있는 살기 좋은 곳이면 좋으련만...
위 왼쪽부터 멜번시티의 배트맨 파크
바로 아래가 긱롱시티의 해변
그리고 오른쪽이 야라강 담벼락 타기하는 호주 녀석들
Melbourne, Australia
April,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