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남자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진짜 BGM 랜덤재생 너무 심하지 않나요?;
이미 팬들사이에서는 매회마다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고
이제 기사까지 나오던데...
꽃남 제작진들은 음원 수익에만 관심이 있어보임-_-
덕분에 요즘 OST 음원은 불티나게 팔리고 있죠..
어느 꽃남 팬이 분석한 꽃보다남자 14회 BGM 재생시간.
이렇게 직접 보니까 정말 어이가 없네요... 거의 뮤직비디오 수준..
꽃남 제작진들! 제발 자제좀요ㅠ
이 글좀 보고 편집할때 음악좀 조금만 줄여줬으면 하는 소망이 있네-_=
나만 이렇게 느끼는게 아니라규.....ㅠ
(그나마 다행히도 럭키는 안나왔군요)
짤은 디씨 꽃남갤에서 퍼옴
다음은 음악감독이 OST 도배논란 관련해서 언론과 인터뷰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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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OST는 드라마 감정전달 표현 방식"이라며
"OST를 많이 삽입해 상업적으로 이용한다는 주장은 있을 수 없는 일"
...
"드라마의 성향에 따라 주인공들의 감정 전달하는 방식이 다르다"
"김수현 작가가 작품에서 주인공들의 감정 전달을 대사로 한다면
'꽃보다 남자'는 영상으로 감정을 표출하는 드라마"
"주인공의 슬픔을 영상으로 전달하는 경우 음악의 비중이 커진다"
(김수현작가의 드라마를 비교할 단계는 아닌듯한데?;;)
13,14부 방송분에서 삽입곡이 더 많이 등장한 이유?
"13,14부 중국 마카오 촬영분은 화려한 영상이 많을 뿐 아니라
주인공 구준표(이민호 분)과 금잔디(구혜선 분)의 이별을 그리고 있다"며
"주인공들의 감정을 대사보다 영상으로 표현하려는 제작 의도가 있었다"
"드라마가 흥행해도 OST 전곡이 다 인기있는 경우는 드물다"
"꽃보다 남자' OST는 전곡 모두 음악 차트 순위에 진입했다.
OST의 인기도 좋지만 드라마가 우선이다.
드라마 OST는 드라마 감정전달의 표현방식일 뿐"
그렇게 연속으로 재생시키니까 중독된거 아닐까요...........?;
좀 어이없네요;
꽃남 14회 사진들 모아봤음..
마카오 사진 꽃남 공홈에서 퍼왔어요~
배우들 연기는 점점 괜찮아지는데...... 편집이....;
알앗어..... 오빠 잘못해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