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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과 교회의 차이에대한 개념 설명^^

박상빈 |2009.02.22 12:08
조회 227 |추천 0

 

 

성당이나 교회등에 많이 접촉하시지 못하신 분들은,,

 

교회와 성당이  별 차이 없다고 생각하시거나,,

 

쉽게,, 성당은 마리아, 교회는 예수,, 이러식으로 개념을 트이신 분들이 많으실거예요.. ㅎ

 

 

 

전 이 시간을 빌어 짦게

 

이 미묘한 개념에 대해 감히 설명하고자 합니다.

 

 

 

성당이나 교회나 그 시작의 원천은 같습니다.

 

같은 신을 모시지요..

 

하느님(하나님)이라고요.. ㅎ

 

그런데 같은 유일신 사상이고,, 같은 신을 믿는데,,

 

왜 오늘날, 성당과 교회는 다르게 인식되고 있을까요..?

 

 

 

그 답은 `지나온 세월의 흐름` 속에 있습니다.

 

무엇이든지,,

 

작은 차이라도, 시간이 지나고,, 세기가 지나면, 그 폭은 어마어마해지기 마련이예요.

 

마치 각도기처럼 말이지요. (작은 1도의 폭이 선을 연장할수록,  넓어지지요.)

 

 

기독교분들이 크게 반발하실것을 예상하고, 말씀드리자면,

 

사실, 성당에서 많은 교회들이 탄생한 거랍니다.

 

 

 

대표적인 사례로는, 영국의 가톨릭 협회에서

 

`신부도 결혼할수 있다`라는 주장을 내세우며 빠져나온 성공회가 있겠습니다.

 

 

 

 

자 지금부터는.

 

앞서 말했는데,

 

이 두 종교에 대해 지식이 엎으신 분들이 자주하시는 오해인,,

 

성당은 마리아. 교회는 예수..

 

라는 토픽을 가지고,, 설명드릴께요.

 

 

성당에서 마리아를 믿는다...?  이것은 저도 감히 말 못해드릴꺼 같아요.

 

자녀에 대한 모성애를 가지고 있는 어머니를 상징하기 때문이지요.

 

그런데 굳이

 

모성애 강한 어머니를,, 믿는다고 표현할 수 있을까요..?

그런식으로 표현해도 안될것 없다고 봅니다..

 

하느님(하나님) 외에 누구도 경배드리지 않는 유일신이지만,

 

 

성당에서는 그렇게 딱딱하게 개념을 표하지 않아요..ㅎ

 

진심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신앙만이 하느님을 향하기만 하면 되기 때문이죠..

 

 

마리아를 믿는다...

 

성당은 좀 개방적인 요소들이 많아서요.

 

 

즉, 본심만이 중시되는 유일신 종교랍니다.

 

 

(교회에서 처럼 예수도 믿어요..^^)

 

 

제가 교리받을때 배운 내용이 있었는데,,

 

교회에서는 성경책 하나만으로 신앙을 키운다네요..

 

 

 

 

 

 

이상, 마치도록 할께요..

 

혹 읽기 불편하시다면,,

 

제가 표해둔 진한 글씨만 위주로 봐도 문제 없을것 같아요.. ^^

 

지금도 개신교신자들도 천주교 신자 만큼이나 많은 추세이기에,, (아니 더 많나?)

저는 개인적으로 개신교도 하나의 독자적인 종교로써 인정한답니다.. ㅎㅎ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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