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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가기전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은 카메라
그래서 인지 Wish list에 높게 차지하고 있는 카메라에 대한 열망 ![]()
실은 그냥 필카를 구경하고 있었다.
그러다 재정결핍으로 토이로 살짝쿵 눈을 돌렸는데
완전 딱 걸린 HOLGA 135 !
(기존 카메라 먼저 챙기라는,ㅠ)
우선 살펴보면 HOLGA 135는 세가지 종류가 있다.
많이 팔리고 있는건 HOLGA135BC(가운데) 인 것 같다.
HOLGA135는 오른쪽
위쪽 사진은 그냥 135
아래 사진은 135BC
BC는 주변이 어둡게 나오는 비네팅이 있다고 한다.
비네팅도 하나의 매력으로 생각하면 좋은 것 같다.
가격은 새건 53,000원
중고는 필름 한통 쓴 정도가35,00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는 듯하다.
고전적이면서 심플함이 와닿는다.
문제는 플래쉬 따로 구입해야하는가?ㅠ
직접보려고 벼르고 있으니 보면 알겠지?ㅋ
조리개 설정도 가능하고 삼각대에 악세서리를 보니까
스텝업 링으로 46mm -> 52mm로 촬영가능![]()
이런 착한 카메라!ㅋ
HOLGA 120 시리즈에서는 일반필름을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필카는 처음이니 잘 몰라서 그런 면에서 120 시리즈가 와 닿지 않았다.
토이정도는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걸로 사고싶다.
다중노출이나 흔들린 사진이 많은데
정확히 찍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에서 벋어나
하나의 매력으로 와 닿는다.
사진작가들이 이러한 홀가의 매력으로
전시회도 열었다고 한다.![]()
위 카메라는 홀가135시리즈중 고양이 버전,ㅋㅋ
귀여워![]()
고양이 소리가 나는데
유투브에 강아지 찍을 때 소리로 카메라 쳐다보게 만들더라
아기나 동물 사진 찍을때 유용할 듯
이 제품이 맘에 들었던건 디자인 보다 저 플래쉬!큭!
저러면서도 싸다는게 장점!
새 제품이 35,000원 정도
그래서인지 새 제품 파는 곳이 드물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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