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시청률 30%대를 넘어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시점이다.
그중 재벌가의 후계자이자 뚜렷한 이목구비를 겸비하고 교과서 적인 꽃미남 이라 부를 수있는 구준표(이민호)가 구준표 신드롬 을 이르킬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현재 꽃보다 남자를 통해 성형외과 시장은 불황속에서도 잠재 되어 있는 고객들을 불러 일으키는 계기가 되었다.
성형외과 고객의 대부분이 여성으로 이루어지고 있었으나 현재는 성형외과에서도 구준표 신드롬이 일어나면서 남자고객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전문의는 말했다.
구준표 신드롬이 생기기전의 고객들은 90%여성으로 이루어 졌었으나... 현재 남성고객이 20%이상 증가 하는 추새라고 말했다. 그리고 어떤 남성고객은 구준표(이민호) 사진을 들고와 구준표와 같은 이미지로 변환을 시켜달라는 분들도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전문의는 자신의 이미지를 변화 시킬수 있지만 자신의 이미지를 더악화 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자신에게 가장 어울리는 이미지...자신에게 가장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찾는게 중요하다고 말한다.
한국재경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