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신을 위해 모든걸 받치고, 아껴주었고, 당신의 모든걸 사랑했습니다.. 그런 내게 왜 그러셨는지요... 모르겠습니다...당신에게 다가갈수록..당신의 차가운 태도.. 정말 모르겠습니다..제가 뭐 잘못 한게 있는지요.. 처음 당신을 만났던 그 따스한 모습.. 나를 차버리던 당신의 칼날같았던 모습.. 모르겠습니다...정말 모르겠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이토록 사랑하는 당신이지만.. 지금은 죽도록 당신이 미워지는 나 자신도..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묻고 싶은말이.. 있는데.... 당신에게 나는 무엇이였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