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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불황 틈탄 인테리어 스타일

이혜원 |2009.02.24 21:38
조회 124 |추천 0


idea 1 미니멀 스타일

 

압구정 카페, 심플티

 

idea 2 꾸밈 없이 드러내기

 

삼청동 카페 창희

 

idea 3 비용은 절감하고 개성은 살리는 MIY

 

마이퍼니처 카페

 

1 테이블과 책상 사이에 틈을 만들어 재미있는 수납공간을 만들었다. 물푸레나무를 이용한 책상. -마이퍼니처 카페.
2 마름모꼴 나무막대를 이용한 심플한 테이블 스탠딩이 돋보인다. 월넛을 이용.-마이퍼니처 카페.
3 인테리어 디자이너 김쾌민 실장이 뉴송 나무를 이용해 직접 만든 미니 선반. 군데군데 칠이 벗겨져 빈티지한 느낌을 준다.
4 태국에서 공수한 괴목에 구멍을 낸 뒤 거울을 부착해 투박한 느낌의 개성 강한 거울을 탄생시켰다. 김쾌민 실장의 작품.
5 스피커와 CD수납장의 역할을 동시에 하는 멀티 플레이어. 마이퍼니처 카페  정철태 대표의 작품.

 

idea 4 기성제품 대신 자리잡은 RIY 아이템

 

스튜디오 셉템버

 

1 길가에 버려진 TV장을 사포로 밀어 화이트로 칠한 뒤 수납장으로 변신! 스튜디오 셉템버 제작.
2 와인 마니아의 라이프 스타일이 그대로 드러나는 작품. 와인 박스 4개를 이용해 하나의 선반으로 재탄생시켰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김쾌민 실장의 작품.
3 기본 서랍장의 깨진 유리를 떼어내고 색칠한 뒤 손잡이 부분을 귀여운 단추로 장식했다. 스튜디오 셉템버 제작.
4 인테리어 디자이너 김쾌민 실장이 프랑스 파리에 갔다가 우연히 발견한 Y자 모양의 소켓. 예전에는 우리나라에서도 흔하게 사용했지만 요즘 보기 힘든 이 제품을 여러 개 구입한 뒤 서로 연결시켜 하나의 조명으로 재탄생시켰다.
5 액자 대신 몰딩을 활용해 공간을 꾸며보면 어떨까? 을지로에서 산 4만5천 원 몰딩 판에 골드 페인트를 칠해 럭셔리한 액자 프레임으로 재탄생! 스타일리스트 메이의 작품.
6 녹슨 행어를 천장에 부착하고 여기에 S자 고리를 걸어 하나의 오브제를 완성. 앞치마를 걸거나 가방을 걸어두면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 S자 고리는 을지로에서 구입. 스타일리스트 메이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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