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란 무엇인지
사랑을 하면 어떻게 되는지
사랑을 해도 행복한지는
지구 어떤 그 누구도 답을 말할수가 없다.
만일 나에게 이 세상에서 가장 복잡하고 날 힘들게
하는것이 무어냐고 묻는다면
그건 바로 사랑일 것이다.
하지만 사랑은 정말 신기한 마법을 지니고 있는것 같다.
가끔 한곳을 넋놓고 쳐다보다가도
갑작이 엉뚱한 상상을 하며 사랑하는 이의 얼굴을 떠올리며
이 세상을 다가질 마냥 행복한 미소를 짓는다.
그리고 사랑을 할땐 누구나 시인이 되고
모든 음악의 주인공이 된다고들 한다.
지금의 나처럼 말이다.
이 세상에서 하지 말아야할 사랑이 있다.
그건 바로
사랑하는 이에게 사랑한다는 말도 못한채
혼자만 가슴앓이 하는 짝사랑일것이다.
그리고 만일 당신에게 누군가 사랑을 고백하고 고백받는다면
이유를 막론하고 그 사람에 대한 사랑을 존중해 줘야 할것이다.
만일 그사람을 무시하고 돌아서 짓밟는다면
당신도 언젠가는 그 사랑의 주인공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흔히들 사람들은 사랑하는 옛 사람을 못잊어 괴로워하는 사람을 보고
미련하다 바보같다 혹은 멍청하다라고들 말한다.
하지만 그들은 미련하지도 멍청하지도 않다.
단지 그 순간 사랑이 정말 간절히 목마른 상처받은 사람들인것 뿐..
사랑은 이 세상에서 하느님이 주신 가장 큰 선물이다.
그래서 지구에는 오늘도 음악이 있어 비가 온다고들 한다.
사랑 이별 그리고 그리움..
사랑을 하면서도 누군가를 그리워하고
사랑을 하면서 또 누군가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그런이들을..
우린 사람 또는 인간이라고 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