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워킹 습관, 운동 동작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힙 라인이 바뀔 수 있다는 사실 아세요?
엉덩이가 조금씩 처지는 느낌이 든다면 오늘부터 당장 시작해 보세요 !
1. 무릎을 구부린 채로 등을 바닥에 대고 눕는다. 팔은 곧게 펴 양 옆으로 붙일 것. 이 상태에서 히프 근육을 모으며 골반을 최대한 들어 올릴 것.
2. 이 자세로 3초가 정지. 그 다음 천천히 내려 놓는다. 이 동작을 15번씩 3번, 매주 3회씩 실시한다.
약 4주 후, 탱탱한 힙선이 서서히 완성된다.
하나, 현재 헬스를 하고 있다면, 자전거 강도를 한 단계 높인다. 자전거 의자 높이 역시 몇 단계 올려볼 것. 중요한 것은 힙을 약간 뒤로 당겨 앉아야 하는 것.
둘 , 경사진 곳을 오를 때는 발꿈치부터 땅에 닿으면서 발바닥 전체로 걷기.
셋 , 계단은 2개씩 오른다. 이때 다리를 쭉 뻗는 느낌이 들도록 성큼성큼 오르는 것이 포인트.
넷, 인라인 스케이팅을 즐겨 탄다면, 다리를 뒤로 뻗은 채로 몇 초 동안 고정시키는 동작을 반복한다.
다섯, 보폭을 넓게 하여 허리부터 시작해 다리의 모든 근육을 움직이며 걸을 것.
후천적으로 잘못된 속옷착용, 불규칙적인 생리리듬, 구부정한 자세, 그리고 서글픈 나이 때문에 가슴이 처지고있다면 반드시 도전해 볼 것.
1. 무릎을 바닥에 대고 엎드려서 두 팔을 쭉 펴 윗몸을 받친다. 두 발은 모아서 위로 든다.2. 무릎을 그대로 바닥에 댄 채 팔굽혀펴기를 반복한다.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점차 횟수를 늘려 나간다.
가슴은 목부터 시작해 목선, 등 근육까지 관련있다. 등을 곧게 펴고 고개의 균형을 잃지 말 것. 의자에앉은 채로 양팔을 엇갈려 책상에 고정시킨 후 스트레칭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수영처럼 어깨에 탄력을 주고,
등을 강화시키는 운동을 꾸준히 해줄 것.
40도 이상의 뜨거운 물과 30분 이상의 샤워는 금물이다. 마지막에 차가운 물로 헹구는 것도 좋은 방법. 샤워할 때 물로 가슴을 감싸듯이 아래에서 위쪽으로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하면 좋다.
엄지 손가락을 가슴 양쪽에, 나머지 손가락을 가슴 아래에 대고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아래에서 위로 밀어 올리며 마사지한다.
- 가슴만 마사지하는 것보다는 가슴을 지탱해 주는 턱선 전체까지 마사지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왼손을
오른쪽의 쇄골 아래에 대고 비스듬히 위로 미끄러지듯 올라간 후 겨드랑이로 내려온다.
- 양손을 가슴 앞에서 교차해 겨드랑이 아래를 손가락으로 꾹꾹 눌려주면 가슴 조직의 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다.
- 유두에서 목 위까지 양 손바닥으로 끌어올리듯 리듬감 있게 마사지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