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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쁜 몸매 유지하기^^☆★

최종민 |2009.02.27 13:29
조회 397 |추천 0

평소 워킹 습관, 운동 동작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힙 라인이 바뀔 수 있다는 사실 아세요?
엉덩이가 조금씩 처지는 느낌이 든다면 오늘부터 당장 시작해 보세요 !

  1. 무릎을 구부린 채로 등을 바닥에 대고 눕는다. 팔은 곧게 펴 양 옆으로 붙일 것. 이 상태에서 히프 근육을
    모으며 골반을 최대한 들어 올릴 것.

2. 이 자세로 3초가 정지. 그 다음 천천히 내려 놓는다. 이 동작을 15번씩 3번, 매주 3회씩 실시한다.
    약 4주 후, 탱탱한 힙선이 서서히 완성된다.

  하나, 현재 헬스를 하고 있다면, 자전거 강도를 한 단계 높인다. 자전거 의자 높이 역시 몇 단계 올려볼 것.
         중요한 것은 힙을 약간 뒤로 당겨 앉아야 하는 것.

둘 , 경사진 곳을 오를 때는 발꿈치부터 땅에 닿으면서 발바닥 전체로 걷기.

셋 , 계단은 2개씩 오른다. 이때 다리를 쭉 뻗는 느낌이 들도록 성큼성큼 오르는 것이 포인트.

넷, 인라인 스케이팅을 즐겨 탄다면, 다리를 뒤로 뻗은 채로 몇 초 동안 고정시키는 동작을 반복한다.

다섯, 보폭을 넓게 하여 허리부터 시작해 다리의 모든 근육을 움직이며 걸을 것.

  후천적으로 잘못된 속옷착용, 불규칙적인 생리리듬, 구부정한 자세, 그리고 서글픈 나이 때문에 가슴이 처지고
있다면 반드시 도전해 볼 것.
  1. 무릎을 바닥에 대고 엎드려서 두 팔을 쭉 펴 윗몸을 받친다. 두 발은 모아서 위로 든다.

2. 무릎을 그대로 바닥에 댄 채 팔굽혀펴기를 반복한다. 처음부터 무리하지 말고 점차 횟수를 늘려 나간다.

  가슴은 목부터 시작해 목선, 등 근육까지 관련있다. 등을 곧게 펴고 고개의 균형을 잃지 말 것. 의자에
앉은 채로 양팔을 엇갈려 책상에 고정시킨 후 스트레칭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수영처럼 어깨에 탄력을 주고,
등을 강화시키는 운동을 꾸준히 해줄 것.

40도 이상의 뜨거운 물과 30분 이상의 샤워는 금물이다. 마지막에 차가운 물로 헹구는 것도 좋은
방법. 샤워할 때 물로 가슴을 감싸듯이 아래에서 위쪽으로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하면 좋다.

엄지 손가락을 가슴 양쪽에, 나머지 손가락을 가슴 아래에 대고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아래에서
위로 밀어 올리며 마사지한다.

- 가슴만 마사지하는 것보다는 가슴을 지탱해 주는 턱선 전체까지 마사지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왼손을
   오른쪽의 쇄골 아래에 대고 비스듬히 위로 미끄러지듯 올라간 후 겨드랑이로 내려온다.
- 양손을 가슴 앞에서 교차해 겨드랑이 아래를 손가락으로 꾹꾹 눌려주면 가슴 조직의 발달을 촉진시킬 수
   있다.
- 유두에서 목 위까지 양 손바닥으로 끌어올리듯 리듬감 있게 마사지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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