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중, 고등학교 입학식을 앞두고, 교복 업체의 경쟁도 치열 했을 것 같은데요.
나이또래가 비슷한 연예인을 모델로 세워서 각종 홍보 활동을 하고 있죠.
옛날에는, 성장기인 것을 고려해 교복도 좀 크게 맞춰서 입고 그랬는데요.
요즘 애들은 그렇지 않고, 교복도 딱 맞춰서 예쁘게 입더라고요~ ㅎㅎ
시대에 맞춰 교복도 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세탁소에서 교복을 줄여서 입는 학생들이 늘어나면서,
교복업체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죠.
가슴과 허리, 힙의 라인을 확실히 잡음으로써 학생이 입맛에 따라
길이를 줄여도 원래 라인이
또렷이 살아 있는 교복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지나치면, 학생들의 교복패션에 눈살을 찌푸리게 될 수도 있죠..
모든 건 다 적당한 것이 좋아요 ㅎㅎ
뭐니 뭐니 해도 중, 고등학생 때는 순수한 모습이 가장 예쁘죠~ ^ ^
3년 내내 입어야 하는 교복은 또한 세탁과 관리가 중요합니다.
학생들 교복을 입다 보면 2~3학년쯤 되면 치마엉덩이,
바지엉덩이가 반질반질 해지잖아요?
그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일반세제로 세탁 시 옷감이 약해져 자주 앉고
비비적거리게 되면 쉽게 닳아 반질반질 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세제를 이용해서 세탁기로 마구 돌려 버리면 안되고요~
교복은 세탁 시 보풀이 생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모두 뒤집어 빠시는 것이 좋아요.
블라우스나 셔츠는 세탁기에 돌려도 되지만,
바지와, 치마는 중성세제를 이용해 손 세탁 하시는 것이 더욱 좋다고 합니다.
교복은 특히 자주 빨기 때문에 옷감에 거의 자극을 주지 않는 울샴푸 같은
중성세제가 딱 이랍니다.
새 학기 새 학년 모두들 새롭고 희망찬 출발 되길 바랄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