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새로운 여성 향수 ‘옹드’
내재된 여성성의 신비한 우주를 찾아 떠나는 오리엔탈 드림
« 옹드는 제가 동양으로의 상징적인 여행을 상상하며 만든 향수입니다. 이 여행은 여성들로 하여금
동양의 유서 깊은 의식들과 아름다움을 발견하게 하고 자신에게 내재된 여성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죠. 그러므로 제가 창조한 것은 단순한 향이 아니라 향의 세계입니다 »
by Giorgio Armani
FRAGRANCE 옹드는 3가지 다른 향으로 전개된다
끊이지 않는 신비로 가득찬 아시아로 향하는 상징적인 여행을 상징하며 독특한
머스크 향을 중심으로 크리미 발삼과 바닐라 그리고 실크처럼 부드러운 앰버향이
둘러싸고 있다. 여기에 섬세한 인디언 재스민과 장미꽃의 향기가 신비스러운 대조를 이룬다.
<오리엔탈 머스크 계열>
프리지아향과 함께 더욱 생기있어진 매혹적인 삼박 재스민의 향이 메인이며
버본 페퍼의 톡쏘는 향은 이 같은 플로럴 향에 장난스러운 트위스트를 선사한다.
패출리와 화이트 레더향의 콤비네이션은 마치 체취와도 같은 센슈얼한 느낌을 더욱
강화시켜준다.
<오리엔탈 플로럴 계열>
지극히 페미닌하면서도 중독적인 향으로 카리스마넘치고 모던한 베티버와
삼나무향으로 시작하여 수선화의 뜻밖의 플로럴향으로 변화되며 세서미향의 독특한
오리엔탈 터치가 추가되어 있다.
<오리엔탈 우디 계열>
BOTTLE & PACKAGE
시간을 초월하는 우아한 향수의 세계를 표현하기 위한 ‘레트로-시크’ 무드의 바틀과 패키지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동양적이민서도 빈티지한 느낌을 준다. 섬세하게 조각된 3개의 유리 바틀은 호박 보석을 주조로 한 3개의 다른 컬러를 띄고 있으며 각각 다른 색의 실크 태슬과 브라운 진주가 세팅되어 있다. 또한 스프레이 캡에도 아르마니의 로고를 새겨넣어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밀하게 디자인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