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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 매끈하고 군살 없는 각선미

이서희 |2009.03.01 06:04
조회 440 |추천 0

 

효과


-  골반을 강화해주므로 좌골 신경통에 효과적이고 다리의 관절염
    류머티즘에도 좋다.
    골반, 허벅지, 무릎, 종아리, 발목을 모두 정리해주는 효과가 있다.

- 양팔을 머리 위로 올려주므로 어깨와 가슴의 긴장을 풀어주고,
    눌려있던 척추를 늘려주는 효과도 있다.
    복부와 대장의 이상 증세를 개선하는 효과도 있다.

 

이 자세는 상체를 많이 움직이는 것 같지만 오히려 상체를 뒤로 넘기는 과정에서하체에 힘을 주어야 하므로 하체를 단련하는 데 그만이다.

뚱뚱한 사람 중에는 무릎이나 발목이 약한 사람이 적지 않다.

갑작스런 체중 증가가 무릎이나 발목 같은 관절을 약하게 만들기도 하지만,

반대로 무릎이나 발목에 신진 대사나 혈액 순환이 잘 되지 않아 하체 비만의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 자세는 무릎과 발목을 자극하여 다리 뿐 아니라 허벅지와 종아리를 날씬하게하는 데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하지만 골반과 무릎 등에 강한 자극을 주므로 무릎과 발목을 다쳤거나 염증이있는 경우에는 쉬었다가 좋아지면 한다.

 

출처 -최윤영 요가

 

1. 무릎을 꿇고 바닥에 앉는다.

   양쪽 무릎이 서로 떨어지지 않게 밀착시킨 다음 양쪽 종아리를 양쪽 허벅지

   바깥쪽에 붙인다.


2. 양 팔꿈치를 바닥에 대고 왼손으로는 왼쪽 발을 오른손으로는 오른쪽 발을

    감싸듯 잡고 상체를 뒤로 천천히 넘긴다.


   상체를 뒤로 넘길 때 너무 급하고 무리하게 넘기면 허리에 무리가 올 수 있으므로

   조심스럽게 넘긴다.


3. 상체를 뒤로 넘겨 뒷머리가 바닥에 닿으면 양 팔을 머리 위로 올려 오른손으로

    왼쪽 팔꿈치를, 왼손으로는 오른쪽 팔꿈치를 잡고 숨을 고른다.

    양무릎은 최대한 붙인다.

- 1분 정도 완성 자세를 유지한다.
   두 번 반복한다.

- 3분 정도 완성 자세를 유지할 수 있으면 한 번만 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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