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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ar. mom_소녀시대 ☆

장시현 |2009.03.01 23:05
조회 144 |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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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오늘은 왠지 힘들고 지쳐 베개를

끌어안은 채 혼자 방안에 남아
제시카-전화길 만지작거리는 나의 마음이

왠지 오늘따라 외로운거죠


써니-갑자기 울린 전화에 놀라 밥 먹었는지

걱정하는 엄마 목소리가
태연-귀찮게 들렸던 그 말이 오늘은 다른걸잊고 있었던

약속들이 떠올라요

All- 마음이 예쁜 사람이 될게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될게요

티파니- 엄마의 사랑의 바램들을 지켜갈게요
윤아-나와 꿈을 함께 나누던

All-내 머릴 빗겨주던 엄마가 생각나


유리-때론 잘못된 선택들로 아파했지만

아무 말 없이 뒤에서 지켜봐 주셨죠

티파니-서툴고 어린 아이지만 이젠 알 것 같아요

엄마의 조용한 기도의 의미를

All-마음이 예쁜 사람이 될게요

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될게요
태연-엄마의 사랑의 바램들을 지켜갈게요
효연-나와 꿈을 함께 나누던

All-내 머리를 빗겨주던 엄마가 생각나

 

제시카- 어떡하죠 아직 작은 내 맘이
서현- 엄마의 손을 놓으면 혼자 잘할 수 있을지
태연-아직 부족한 것 같아 난 두려운 걸요


All- 지혜로운 엄마의 딸 될게요

(태연-나에게 용기를 줘요)
All- 어딜가도 자랑스런 딸이 될게요

(티파니-you`ve been there for me)
제시카- 엄마의 사랑의 바램들을 지켜갈게요
수영- 한없이 보여준 사랑만큼

태연-따스한 맘을 가질게요


티파니- 수줍어 자주 표현 못했죠
서현- 엄마 정말로 사랑해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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