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시오페아분들께서는 "선추천후리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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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조금우울했어.....
뭔가 허전하다고해야하나...?
잠을 자려고 누워도 잠이오지않는거야..
눈을 감아도 잠들지않는거야..
졸리지도...피곤하지도 않은채..
또 다시 하루가 찾아와버려..
그렇게 하루가찾아오면 난 또 너희들을 생각하겠지..
그렇게 너희들 생각에 눈물을 짓고
또 다시 잠들지못하는...그런 하루하루..
이제는 조금 지칠때도 된것같은데...
이제 조금은 그만할때도 된것 같지만.....
그만둬버리면 내가 무너질것같아서
계속 붙잡고 의지하고....
그래도 되는걸까..?
그래도 내 곁에 있어주기를.....
그저 바라보는 것이라도 좋으니...
곁에 있어주기를....
남들이 이글을 보면 연예인에 반쯤 돌은사람이라고
아니....나도 조금은 그렇게 생각한다..
하지만....
누군가를 아끼는 마음을 안다면
그러지말기를....더이상 상처받지않도록....
어제는그동안 너희가 출연했던 방송들을 찾아서
다시보고 또 보고...
몇년모습이라도 그냥 너희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どうして君を好きにな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도오시테 키미오스키니낫떼시맛딴다로오
어째서 너를 좋아하게 되어버렸을까
걱정스러운건 너희들의건강....
행여나 힘들어할까봐
지켜주고싶고 도움이되고싶고.....
이런게 카시오페아의마음.....
그 누가 연예인에 미쳤다고 해도...
그냥 미쳐있을래...
누가 뭐라고 해도 그말 안들을래.....
너희가 우리에게 처음 날아와준
2003년 12월 26일
SBS에서 한 '보아 &브리트니 스페셜' 에서
특별무대로 보아와 Oh Holy Night 를 부르고
Hug를 부르던 너희의 그 수줍었던 모습을 아직도 생생해
앞으로도 너희가 걸어가는 길에 외롭지않게
너희와 함께할께
永遠に君が幸せであることをただ願ってる
에이에응니 키미가 시아와세데아루코토오 다다네가앗떼루
영원히 네가 행복하기를 그저 바랄뿐
たとえそれがどんなに淋しくても
타토에 소레가 돈나니 사비시쿠떼모
설령 그것이 아무리 쓸쓸하더라도
辛くても
쯔라쿠떼모
괴롭더라도
우리가 바라는건 너희와함께 행복한것.
슬프면 같이 울어줄 수 있는것.
기쁘면 같이 웃을 수 있는것.
단지 그것뿐..
이제 아무리힘들어도 예전처럼
나약해지지않을께...
좀더 강해져서 너희를 맞이할께..
너희가 어딜가든 항상 곁에서응원할께.
그러니 가끔은 우리에게 기대어 쉬어
아픈데 꾹 참고 노래하지말구
우리는 그런거보다
안아픈게 더 중요해
아직은 부족하다 말할지 몰라도,
그들은 우리에게는 가장 넘치는 사람들입니다.
아직은 노력해야한다고 겸손을 말하면,
우리는 그들을 응원하며 똑같이 노력합니다.
너희는 아직도 내 하늘이야.
다를 바 없이,
예전에도 지금도 똑같은 하늘.
기다릴께 몇년이든.얼마든지 기다릴께요.
그러니 아프지말구 밥챙겨먹구.
우리는 아프면서 노래하는거 원하지않구
우리는 그냥 건강하게
너희들이 하고싶은 음악하길 바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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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올린글이 5위에 올라서 왠지 뿌듯.
학교가려구 일어나서 컴을켰는데..
감동먹었음.ㅋ
학교가기전에 그냥 어제 우리다섯남자 생각하면서
허전했던 마음을 적어봅니다.
제 또래카아분들 이제 새학기네요.
우리 다섯남자 기다리면서
열심히 공부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