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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도록 슬픈사실

이미경 |2009.03.02 22:22
조회 136 |추천 0


 

 

누군가가 내게 그랬다

난 그 사람에게 지나간 사람일 뿐이라고

 

아니라고...

아니라고...

우리 사랑이 그 정도 밖에 돼지 않을 거 같냐고

부정했지만...

 

결국 난 지나간 사람에 불과했다...

부정할 수 없는 미치도록 슬픈 사실...

 

Someone told me...

I was just one of the people who passed in her life.

 

it's not...

it's not...

I denied...

saying our love meant much more than that...

But...

 

I was... really just one person... who just passed in her life...

Damn sad crasy fact... which i cna't deny any long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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