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혈액형별 상처받는 차이 ☆
A형
상처받지 않으려고 기를 쓴다.
그래서 방어벽이 두껍다.
처음 보는 사람이나 별로 친하지 않는 사람하고는,
절대 자신의 속마음을 드러내지 않고, 눈치를 보며 맞출려고 한다.
정말 친한 사람 한 두명에게 속마음을 드러내고,
그러다 한번 친한 사람한테 상처받으면 크게 받는다.
B형
상처투성이다.
날 때 부터 예민한 감수성, 또는 신경을 타고 났다.
자신이 상처받았다는 것이 어쩔 수 없이 얼굴에 확 드러나고,
불같이 화를 냄으로써 자신의 상처를 무마 하려고 한다.
(친한 사람인 경우)
친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상처 받을 가능성이 많은 혈액형이다.
그때는 속으로 삭히는 B형도 있다.
0형
왠만하면 상처받지 않는다. 날 때 부터 둔한 기질을 타고 났다.
O형이 상처 받을 땐 자존심에 금이 갔을 때이다.
남자고 여자고 할것 없이.
왠만한 것에 상처받지 않는 만큼,
처음 본 사람이건, 친하지 않는 사람이건, 속마음을 드러내고
그래서 자기표현, 자기주장이 강하단 소리를 듣는다.
그러나 정말로 자기 마음의 깊숙한 내면은,
친한 사람에게도 드러내지 않는다.
그래서 다른 혈액형들은 그런 면때문에 O형을 이해하기 힘들어한다. 단순한 듯 보이나, 복잡하다는 말이 여기서 나온다.
AB형
이 또한 못지 않게 상처받기 쉬운, 예민한 감수성을 타고 났다.
친한 사람이 보면, B형 못지 않은 감수성이다.
단지, AB형. 그걸 만인에게 드러내는걸 꺼려한다.
하지만, 친한 사람앞에서 무방비 상태일땐 어쩔 수 없이 드러난다.
상처받아도 일단은 안받은 척 한다.
그리고 속으로 상처입고, 어쩔수 없이 미적지근한 파장을 보낸다.
상대방에게 예민한 사람은 눈치채고 풀어 주려하나,
둔하면 미처 알아차리지 못하고
예전하고 별 변함없이 접근하려 하나, 좀 늦었다.
자신이 남에게 배려심있게 행동하는 만큼,
타인도 자신을 세심하게 챙겨주길 은근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