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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농심 [이스탄불]

김지하 |2009.03.04 14:26
조회 448 |추천 0

 

 

호텔이라는 이름을 걸고 위치해 있는 농심 호텔...

지어진 지 오래되어 보이는 건물이 더더욱 독특한 느낌을 준다..

그리고 농심의 심벌 마크 ..

타원으로된  빨간색원이 더더욱 독특한 느낌을 자아내는 듯하다

그리고 딱딱한 서체로 적혀있는 농심이라는 영어 서체..

호텔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듯하다..

주위에 그렇게 높은 건물은 많이 없었을 듯하다 ..

농심이 지어졌을 당시에는.. 그러나 지금은 호텔보다 높은 건물과 아파트 등이 즐비해

잇기 때문에 농심 호텔이 오히려 더 초라해 보일지도 모른다..

그래도 호텔이라는 당당한 명성하에...

주위에 수많은 숙박시설을 가득하나 농심만의 호텔 속의 서비스는 받기

힘들 것이다..

 

여기 농심 호텔 안으로 발을 들여 놓으면 1층에 이스탄불이라는 레스토랑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호텔 안에 있는 레스토랑겸 와인 뷔페...

레스토랑을 처음에 시작 햇을 듯하나.. 와인 뷔페로 플러스화 시킴으로써

사람들의 발길을 좀 더 끌이기에 충분했던 것으로 보인다.

와인과 맥주가 무제한 제공되는 서비스!!

그것 하나 만으로도 일반 서민층부터 중상계층까지 흥미를 느끼게끔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뷔페라는 점에서 .. 여러가지 음식들을 섭렵할 수 잇다는 메리트를 더한다면 말이다.

 

와인의 종류는 5가지..

넉넉하게 고루 갖추지는 않았지만. 와인을 처음 접하거나 고급 와인만 찾는 상위권계층들이 아니라면

한번 발들 들여 놓아 볼 만하다. 소소하게 즐길 수 있는 와인들.. 그리고 병째 가져와 테이블에서

얼마든지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더더욱 매력적이다.

그리고 소믈리에가 레스토랑 내에서 와인에 대한 설명과 추천을 해주기 때문에

와인에 대한 지식이 부족하더라도 가서 음미해 볼 만하다..

내가 직접 갓을 당시에도 와인에 대한 지식이 많이 부족한터라 깔끔하게 끝내기에는 로즈와인을

추천해 주길래 맛을 보앗더니, 장미향이 입안가득 퍼지며 알코올이 몸속으로 퍼지는 기분좋은 느낌을

받앗다..

이렇듯 고급와인이 아니더라도 즐길 수 있다.. 와인과 어울릴 만한 각종 치즈 종류와

파스타.. 그리고 디저트 케익들까지. 연어또한 준비되어 있고,, 일반 뷔페 크기에 비해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저녁에 가면 라이브 공연의 묘미까지 즐길수 있으니 그 또한 즐거운 일이 아니겠는가..

어린 자녀를 둔 부모라도 .. 초등학생까지 입장이 가능하니 함께 가서 식사를 즐 길 수 있을 듯 하다..

 

 

음식점 정보

//호텔농심 내 "이스탄불"

전화 - 051-550-2301

 

와인뷔페

1인 27500

(부가세 별도)

중고생 22000 초등생 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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