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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티로 향기와 건강을 함께 마신다

박정아 |2009.03.05 03:36
조회 82 |추천 0
**허브티로 향기와 건강을 함께 마신다**    

 

허브는 카페인이 없는 알카리성 식품이다.  집에서 직접 기른 허브 생잎을 잘라 뜨거운 물에 우려 마셔도 되고 건조한 곳에서 말린 후 사용해도 된다.

 

캐모마일: 은은한 향기와 부드러운 맛으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다.  잠자리에 들기 전 마시면 숙면에 도움을 준다.

 

루이보스: 붉은 넝쿨이라는 뜻의 허브로 단백질, 미네랄, 철분, 망가, 칼슘, 비타민C 등이 들어 있다.  고혈압, 변비, 불면증, 스트레스 해소에 좋다.

 

민트: 박하 허브의 일종으로 청량감 있는 알싸한 맛과 향을 지녀 기분 전환용으로 좋다.

 

로즈메리: 아침에 마시면 기분이 상쾌해지고 정신이 맑아져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두통을 치료하는 효과가 있으며 감기와 신경통에도 좋다.

 

페파민트: 상쾌하고 청량감 있는 민트향이 나는 허브로 피곤할 때 마시면 정신 집중에 도움을 준다.

 

펜넬: 씨앗을 차로 만들어 마시며 음식물의 흡수나 분해을 도와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라벤더: 스트레스와 긴장을 풀어주고 마음을 차분하게 해준다.  숙면에 도움을 주고 머리를 맑게 하며 피로 회복에도 좋은 허브로 초조하거나 스트레스가 쌓일 때 마시면 좋다.

 

블루멜로우: 푸른빛이 도는 꽃차로 특별한 맛은 없지만 목이 아플 때 양치를 하면 목이 편안해진다.

 

로즈힙: 들장미의 열매로 만든 차로 비타민C가 풍부하다.  피로 회복과 피부 미용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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