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다녀온 곳은(정확히 말하면 아점 이라고 일컫는 브런치를 먹고 온 곳이죠ㅋㅋ)
팔레드시즈 호텔 1층 정문에 위치한 '베라노' 라는 곳입니다 ^^
해운대의 맛집이죠~ㅎㅎㅎ
요즘은 브런치가 대세니까요^^
바쁜 아침은 못 챙겨먹었고..
위는 좀 줄었고(용케도 말이죠..ㅋㅋ)..겸사겸사 간 곳입니다 ^^
해운대 구경 좀 하다가..]
그렇지만 전 브런치를 먹었다기 보다...음 ㅋㅋㅋㅋ
아예 식사를 하고 온 듯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기만 해도 상큼한 샐러드[
그리고 스테이크! ㅋㅋㅋㅋ
스테이크 코스를 먹었답니다 ^^;
스테이크 코스는 25000원이구요^^
이외에도 빵이랑 스프도 나와요.
커피나 음료 중에서 택일할 수도 있답니다 ^^
깔끔하게 먹을 수 있는 곳이엇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