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타블로와의 열애로 인해 화제가 되었던 강혜정은 몇 년 전에 얼굴이 크게 변해 성형의혹에 시달렸었다. 하지만 그녀는 당당하게 자신이 성형수술이 아닌 치아교정으로 얼굴형이 달라졌다고 밝혔다. 치아 교정 전에는 약간의 돌출입으로 인하여 중성적이면서도 그녀만의 매력이 풍겼지만 한정된 이미지만을 보여줄 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교정을 선택하게 된 것이다. 특히, 그녀는 치아교정 후 잘 하지 않았던 드라마와 TV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자신의 여성스러워진 느낌과 갸름해 보이는 턱 라인으로 자신감을 보여주었다. 물론 이를 두고 주변에서는 ‘실패했다.’, ‘예전의 얼굴이 낫다.’ 등의 말이 많지만 깔끔하고 더 나은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한 치아교정은 연예인들에게 필수조건이다. 이렇듯 연예인들에게 단기간에 할 수 있는 치아교정으로는 뭐가 있을까?
그것은 바로 라미네이트이다. 치과의술의 발달로 문제치아를 갈아내고 특수 제작된 얇은 손톱모양의 치아를 라미네이트팁으로 붙이는 이 시술은 약 3회 내원 치료와 7~10일 안으로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돌출앞니, 벌어진 앞니, 왜소치나 덧니 등 전체적인 치아교정과 부분치아교정이 가능하고 영구적인 미백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자신의 치아와 구별이 가지 않는 게 특징이며 이로 인하여 자연스러운 치아변신이 가능하다. 또, 빠른 시간 안에 문제치아들을 해결해 줌으로 연예인처럼 가지런하고 하얀 치아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화이트치과 강제훈 대표원장은 “바쁜 스케줄로 치과를 자주 찾지 못하는 연예인들이 치아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선택했던 라미네이트나 올세라믹은 현재 직장인들이나 학생들에게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시술하기 전에 충분한 검사를 통해 본인의 건강 상태에 대한 자세한 진단과 심미교정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받고 시술 계획을 잡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