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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광고] 건강 식품사 Naturegift-뚱녀의 이상형(비만 예방-3탄)

안세진 |2009.03.07 10:49
조회 46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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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커피로 잘 알려진 건강 식품사 Naturegift의 2009년 비만

예방 프로젝트 3부작 광고인 '뚱녀 유이(ยุ้ย)'의 최종회. 자신의 우상 Johnny의

마음에 들기 위해 콘서트를 앞두고 운동을 끊임없이 하다 그가 다른 여자와 함께

있는 잡지를 본 데 이은 것이다. 이에 충격을 받은 유이는 가판대 맞은편에 있는

족발집에 족발을 시키고, 그렇게 식탁에 올라온 족발을 보며 자신이 지금까지

Johnny를 좋아하며 그를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바쳤지만, 결국 잡지 표지

사진 한 장으로 모든 것이 끝나 버린 지금까지의 일들을 떠올리며 울부짖는다.

그 때!!! 한쪽에서 Johnny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것이다!!![

 

]이에 유이는 가게 밖을 보는데... 그는 가게의 주인에게 음식을 시키던

것이다. 유이도 Johnny를 부르며, 그렇게 그가 자신을 보고 있는 것으로 생각을

하지만, 웬일인지 그가 놀라 소리를 친다!!! 또 옆에는 다른 남자도... 음식을

원하는 대로 하지 않은 데 놀라던 것!!! 그 상황에 결국 다시 통곡을 하며

접시 위의 족발을 집어 든다.`

 

[그러나 생각해 보니 자신의 주변에는 오빠 4명을 포함해 소중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며, 다이어트는 단지 한 우상만을 위한 것이 아닌, 자신을

위한 것임을 자각한다. 결국 유이는 삶을 바꾸기로 결심하더니 거울을 가리고

있던 Johnny의 사진을 떼어 버리고, 다시 길에 나와 운동을 계속한다. 수

주 단위로 새로운 시리즈를 내놓는 '연속극적' 특징과, 'UCC 스타일'이라는

생각이 잘 드러난 광고 시리즈였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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