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적부터 두팔, 두다리만 가지고 하늘을 날고싶었어!
높이 하늘높이!
두렵지 않았어! 날수만 있다면 더이상 겁날것도 없었지!
근데, 나이가 들면서
떨어지면 많이 아프겠지? 죽진않을까..하는 생각들이
먼저들기 시작하는거야!
그러면서 나도모르게 주눅이 들어버렸어.
현실적으로 변해버린거야.
뚜렷한 꿈과 열정들이 바래지기 시작했어!
근데, 이시기쯤 되니까
더 겁나는건, 이러다가 내가 없어져버릴꺼같다는거야!
그래서 마음먹었어! 나를 되찾기로!!
아자아자! 하면서!!
난 언제나 맑음이 될꺼라구!!
아자! 이성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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