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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1월 2일 신토불이 놀이터

김재희 |2009.03.07 11:38
조회 154 |추천 0


난 우리 아들에 안티는 아니다 ㅠㅠ

 

근데..^^ 표정이 너무 살아있다~~ㅋㅋ

 

저녁이 늦은 시간이라 미끄럼틀에 서리가 살짝 있엇나 부다

 

너무나도 빠르게 내려와 바닥에 쿵하거 엉덩방아를 찌었다~~

 

그리고나서 원우씨는 ~~"내가 여길 다시 오나 봐라"

 

라며 이를 갈았다 첨엔 놀이터가 있다고 마냥 조아라 했었는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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