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마의 매력에 푹 빠져 또한번 방문.
갈때마다 탐나는 빛나는 식객전권. ㅋㅋ
나중에 쥰마이, 월계관도 꼭 먹어보고는 싶은데... 난 아직 소주가 좋아.
왜색짙은 내부. 하지만 왠지 정겨운..
동양적 정서랄까..
기모노? 유카타?
아직도 뭐가 뭔지 헷갈리는 1人
처음 시도한 공중물체 포착 샷.
안보고 찍었더니.... 좀 짤려서 나왔네.
은은한 할로겐 조명.
운치를 더해준다.
손님을 반기는 고양이.
손이 흔들거렸다면 더욱 카와이 했을듯.ㅋㅋ
디카 연습용 소품 샷1.
울 학원에도 이 인형 닮은애가 있어서 한참 웃었다.
디카 연습용 소품 샷2.
역시 짙은 왜색.
귀여운 일본인형보다는 좀 이질감 느껴지는 전통인형?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고풍스런 자기.
물잔, 간장종지, 미소된장국, 그리고 귀여운 잔.
모듬참치회 (\ 15,000)
구성좋고 땟갈좋고,
맛좋고 가격좋고,
딱 한잔 하기 참 좋은 안주.
이미 위치파악이 끝나버렸어... 자주 갈 듯.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