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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scёpt¡bilitч

박종환 |2009.03.08 08:17
조회 31 |추천 0


그렇게 화가 났는지도..

왜 그렇게 속상했는지도..

기억이 나질 않았습니다.

 

몰랐거든요.. 내가 왜 그렇게 화가 나고 속상했는지..

근데 문득 생각이 드는게 서운함이란 단어 하나였습니다.

 

조금 더 신경써주길.. 조금 더 바라봐 주길..

바보같은 내 욕심에 생긴 서운함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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