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터 인가.
사람들은 자신을 위한 삶을 살기 보다는 부모님을 위한 삶, 부모님의해 의도되는 삶을 살거나 주위 사람들의 눈치를 보고 주위 사람들이 동경하거나 부러울 만한 삶을 사는 식으로 방향이 고정되게 되었다.
우리는 언제나 다른 사람의 시선을 신경 쓰며 그걸로 인해 고통 받고 행복을 얻기도 한다.
하지만 타인의 시선이 내 인생에 있어서 그렇게 많은 비중을 차지 할 정도로 중요 하다고 생각하는가? 진정한 나 자신을 위한 삶이 아닌 그저 타인에 의해서 만들어지는 삶, 그것이 현시대에 대다수의 사람들에 인생 목표이다.
요즘 젊은 세대들이 원하는 삶을 말하라고 하면 외제차를 타고 좋은 직장에 몸은 명품으로 치장하며 남부럽지 않은 삶을 꿈꾸듯 이야기 한다.
명품이라.....
명품 좋은 말 이다.
하지만 지금 명품을 갖고 있는 사람들 중 대다수가 남의 부러운 시선을 즐기기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닐까 ?
자, 명품이라는 것을 한번 파헤쳐보자. 명품 왜 그렇게 가격이 비싼 것 일까 ?
현재 경제시스템은 대다수의 국민들이 부를 축적하면 할수록 위태로운 진다.
이것은 진리이다. (현재 시스템에서)
재미있는 현상이지 않는가? 모두가 잘 먹고 잘살기 위해서 존재하는 경제시스템이 어째서 대다수의 국민이 부를 축적하면 위태위태해지는 것 일까 ?
간단하고 쉽게 설명하자면, 모두가 부자가 되어버리면 노동을 할 사람들이 사라져 버리기 때문이다. 현재의 경제시스템은 피라미드식(노예제도) 구조로 형성 될 수밖에 없다. 뉴스를 보면 시간이 갈수록 빈부차이는 점점 더 극 심화 되고 있다고 말하는데, 그것은 현재 경제시스템이 그렇게 되도록 의도적으로 설계가 되어 있기 때문이다.
즉 애초에 그렇게 되도록 만들었고 또 그렇게 되도록 계속 의도하고 있으니까.
화폐자체가 누군가의 부채(신용증서)로써 발행되고 그 사람의 신용을 담보로 하고 있기 때문에 채무자 빚을 다 갚아버리면 화폐자체가 사라지며, 더 이상의 이득을 취할 수 있는 매개체의 소멸을 의미한다.
이는 채무자가 채권자에게 빚을 갚아버림으로써 채권자 스스로 자급자족을 해야 하는 상황이 되므로 경제시스템 자체가 마비가 되어 버린다.
왜 명품이 비싼지 이제 이해의 실마리가 조금이라도 보이시나요?
명품이라는 것 자체가 개인의 부를 뺏어서 산업자본으로 귀속시키는 거나 나라의 세금으로 회수 및 부의 공평한 분배를 막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자. 현재 물질만능 주의적 이데올로기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지금 현 시대에서 사람들이 받는 보수로 생활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만 소비한다면, 개인의 부 축적을 절대 막을 수가 없으며, 이런 상태로 시간이 흘러가게 되어 미래가 된다면 노등계층(노예)의 소멸을 의미하기 때문에 노동계층을 필요로 하는 국가와 경제시스템은 절대적인 부를 뺏어오기 위한 상품을 개발하여야 했다. 그것이 바로 명품(대량소비시스템)이라는 것으로 사회에 나오게 되었고 대중매체를 통한 홍보 및 물질만능 주의적 이념의 결정체로 현 시대에 존재하게 됨으로써 개인의 부 축적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며, 노동계층(노예) 소멸을 억제할 수 있게 된 것 이다.
물질만능 주의적 문화가 현 사회에 팽배한 이유도 다 이런 부패한 시스템 때문에 의도되어지는 것이며, 대다수의 국민들은 문화로 받아들이고 의심하지 않기 때문에 프로듀싱 당하고 설계자들에 의도에 의해서 흘러가는 것 이다.
P.s 중세시대 마녀재판(유럽), 빨갱이 소탕 작전(한국), 테러보안법(미국)
위에 세 가지의 공통적인 요소는 권력의 도구로 사용되게 될 가능성이 지극히 다분하며,
중세시대의 마녀사냥의 폐해를 다시 반복할 수 있는 쓰레기 같은 제도 이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진정한 인생과 가치관을 성립하기 바란다.
자신의, 자신에 의한, 자신의 위한 인생 꼭 되찾기를 바란다. (에이브러햄 링컨 연설 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