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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을 쓰면서도 그냥 눈물이 납니다!

김창권 |2009.03.08 21:41
조회 141 |추천 3

정말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촛불시위대 2백명이 용산에서 시위도중 경찰관 9명을
둘러싸고 철근같은 흉기로 다리를 분질러고 코뼈를
부러뜨리고 발로 짓밟아 버렸답니다!
근10여분 동안을 둘러싸서 줄기차게 집단폭행을 하였답니다!
그중 심하게 얻어맞아 피흘리며 신음하던 경찰관7명은
병원 응급실로 실려갔습니다!
지켜보던 전경들은 비통한 마음으로 동료경찰들이
집단폭행당하는것을 어쩔수없이 보고만 있어야 했답니다!
여기에 달려들면 또 경찰이 과잉진압한다고 설쳐대고
폭력경찰 물러가라고 야당정치인들까지 합세하여 온갖
꼬투리로 정권타도를 외쳐댄답니다!
그러니 차라리 동료경찰들이 집단폭행을 당하더라도
눈물을 머금고 참아야한답니다!
하이에나에게 자식을 물어뜯기는 표범의 심정이랍니다!
지켜보던 경찰들의 눈에 눈물들이 고였습니다!
마음속으로 피눈물을 흘립니다! 참아라! 참고 맞아라!
차라리 우리가 참고 맞으면 촛불시위가 확대되지는 않는다!
이렇게 피흘리며 집단폭행당하는 경찰의 부모나 자식의
심정을 생각해보셨습니까?
촛불님들의 자식이 학교에서 매를 맞거나 자신이
집단폭행을 당하였다고 생각해보십시요!
정말 너무합니다!
촛불시위대가 집단으로 9명의 경찰을 짓밟으며
피의 사육제를 벌리고 있을동안에 묵묵히 지켜보아야
했던 동료 경찰들의 피눈물을 생각해보셨습니까?
이 피흘린 9명 경찰관의 아내나 아이들의 심경을
생각해보셨습니까?
눈물이 납니다!
이글을 쓰면서도 정말 눈물이 납니다!
이번 집단폭행의 가해자는 양심에따라 자수하십시요!
그런데도 촛불들은 시위를 하다 격분해지면
그럴수도 있는 일이라고 대수롭지않게 말햇습니다!
이러지 마십시요!
너무 잔인합니다!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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