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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김바다 |2009.03.08 23:19
조회 111 |추천 0


면적 2.27㎢, 인구 1만 3300명(2001)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속한 동이다. 인왕산 동쪽 기슭에 있으며 동쪽의 삼청동, 서쪽의 홍제동·홍은동, 남쪽의 청운동·옥인동, 북쪽의 신영동·평창동과 접해 있다. 동 이름은 이곳에 부침바위[付岩]가 있었던 데서 유래한다. 이 바위에 자기 나이만큼 돌을 문지르면 손을 떼는 순간 바위에 돌이 붙고 아들을 얻는다는 전설이 있다. 높이가 약 2m였는데, 지금은 도로 확장으로 없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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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심 한가운데 위치한 그린벨트 지역으로 접근성이 용이하면서도 한적한 분위기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어 사람들이 바글바글한 삼청동을 대안하는 카페, 갤러리 단지 및 산책길로 각광받고 있다.

 

이른바 부암동 뒷골마을인데 커피프린스 1호점 촬영지로 유명한 이선균집 이외에 음주가무 무형문화재로 알려진 주당 서주연선생님의 저택으로 유명한 곳. ㅋㅋㅋㅋ

 

암튼 청와대 뒷골목이라 군인들이 바글바글하고 여기저기 철조망이 쳐져있는 삼엄한 동네지만 그만큼 고요하고 한적한 곳. 디카족 사이에서는 이미 출사지로 유명하다는.

 

경복궁역 3번출구에서 버스타고 부암동 사무소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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